고대 그리스 전쟁부터 르네상스, 프랑스 혁명, 세계대전까지
역사가 바뀌는 순간에는 언제나 수학이 있었다!
“세상을 이해하는 데 수학이 얼마나 유용한지
일깨워주는 훌륭한 안내서”
** 김재경(KAIST 수리과학과 교수)
“한 편의 드라마와 같은 역사적 순간들을 통해
수학을 쉽게 풀어내는 책”
** 궤도(과학 커뮤니케이터)
- 제2차 세계대전을 조기 종식시킨 영웅은 수학자였다?
- 핵전쟁을 막아낸 수학 이론이 있다?
- 장기 이식에 사용되는 매칭 이론은 결혼 상대를 찾는 수학 공식에서 시작되었다?
- 주가 변동을 예측하는 수학 방정식이 있다?
수학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어왔는지를 굵직한 세계사적 사건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는 역사×수학 드라마. 수식을 최소화하고 역사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수학적 개념을 녹여내어 수포자, 문과생이라도 쉽고 재미있게 수학에 다가갈 수 있는 책이다. 뛰어난 천재성 때문에 아버지의 질투를 받으면서도 수학, 경제학, 유체역학 등에 놀라운 업적을 남긴 다니엘 베르누이, 나치 독일의 에니그마 암호를 해독해 제2차 세계대전을 조기 종식시킨 영웅 앨런 튜링 등 18명의 인물과 사건, 그 과정에서 탄생한 수학 개념을 소개한다. 120여 점에 달하는 사진 자료와 수학 개념도, 도식은 이해를 친절히 돕는다. 따라서 중학생 수준의 수학 기초만 있다면 누구나 어려움 없이 이 책을 읽을 수 있다. 영화 같은 삶을 살다간 수학자의 내면을 엿보고, 굵직한 세계사 사건을 마주하다 보면 저절로 수학으로 사고하는 법을 익히게 될 것이다.
※원제 : ?養としての??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