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변동성을 압도적 수익 바꾼 투자 기록
“돈이 없기에 투자를 시작했고,
투자를 했기에 자유를 얻었습니다”
39세에 대기업을 박차고 나와 경제적 자유를 이룬
엔지니어 출신 투자자의 실전 투자 전략
이 책 『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가난한 시골 소년에서 대기업 엔지니어를 거쳐, 마침내 30대에 조기 은퇴를 이뤄낸 한 투자자의 처절하고도 찬란한 기록이다. 저자는 단순히 ‘얼마를 벌었다’는 화려한 수익률을 자랑하기보다, 왜 평범한 직장인일수록 반드시 자본가가 되어야 하는지, 인플레이션 시대에 내 자산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책은 무지성투자자로 살며 계좌가 녹아내렸던 뼈아픈 실패담부터 시작한다. 정보를 쫓아 120개 종목을 사들였던 과거를 뒤로하고, 시대 흐름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법, 재무제표의 핵심 지표 읽기, 월봉 차트를 활용한 안정적인 매매 타이밍 등 저자가 20년간 시장에서 살아남으며 정립한 ‘필살기’들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
특히 이 책은 차트나 재무 분석에 매몰되지 않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호기심이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되는지 보여준다.
그리고 하락장에서도 원금을 회수하며 심리적 우위를 점하는 ‘200% 원금회수법’ ‘총액고정매매법’과 같은 실전 계좌 관리법은 초보 투자자부터 중급 이상의 투자자까지 모두에게 즉각적인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