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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글쓴이
이치조 미사키 저
출판사
모모
출판일
2026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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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치조 미사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로 제26회 전격소설대상 ‘미디어워크스문고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매일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이라는 자칫 진부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치밀한 구성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반전으로 풀어내 수준 높은 청춘 소설을 창조했다는 극찬을 받으며 뛰어난 신인 작가의 등장을 알렸다. 평범하지만 한없이 다정한 소년 가미야 도루가 사고로 기억장애를 앓는 소녀 히노 마오리를 만나 서툴지만 따뜻하게 마음을 쌓아가는 이 이야기는 봄의 벚꽃, 초여름의 자전거, 한여름의 불꽃놀이 등 청춘을 상징하는 풋풋한 풍경과 어우러져 독자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한다. 하지만 두 주인공의 모습이 사랑스러우면 사랑스러울수록 독자가 느낄 슬픔과 여운은 점점 더 깊어지는 아이러니 또한 경험하게 될 것이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君が最後に遺した歌)』는 전작에서 선행성 기억상실증이라는 특별한 소재를 활용해 청춘의 방황과 풋풋한 사랑을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 보인 그는 이번에도 역시 난독증과 음악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가져와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려내며 작가로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전 세계 130만 부 베스트셀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시리즈
이치조 미사키 최신작!

2026년 4월 1일 한국 개봉
미키 타카히로 감독 × 미치에다 슌스케 · 누쿠미 메루 주연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원작소설, 스핀오프작 출간!


2021년에 출간된 전작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가 시를 쓰는 소년 미즈시마 하루토의 기억과 시선을 중심으로 첫사랑의 애틋함을 그려냈다면 이번 신간 《내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노래를 통해 세상과 연결된 소녀 아야네, 그리고 그녀의 음악 스승이기도 한 기타리스트 이토 켄지, 일명 록앤롤러의 시점이 번갈아 가며 이야기를 완성해 간다. 같은 사건과 이야기를 각기 다른 주인공의 시점으로 풀어내면서 전작에서는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 미처 전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촘촘하게 담아내 이치조 미사키 작가 특유의 애틋하고 울컥하면서도 여운 짙은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한국에서 122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일본 실사영화 2위를 차지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제작진 및 주연 배우가 다시 한번 뭉쳐 만든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의 국내 개봉에 맞춰 출간되는 스핀오프는 영화 속에 담겨지지 않은 하루토와 아야네의 스토리까지 담아내 원작의 여운 및 신간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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