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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 타운
글쓴이
장세아 저
출판사
북다
출판일
2026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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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세아

홍보업계에서 오랫동안 일했으며, 여러 필명으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써왔다.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우수작으로 선정된 장편 스릴러 《런어웨이》는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UAE 등에 수출되었으며(외국 출간 제목 《A Twist of Fate》), 영상화가 결정되었다. 영미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범죄?스릴러 문학 전문 매체인 크라임리드에서 ‘주목할 만한 스릴러’로 선정되는 등 데뷔작으로 커다란 성취를 이룬 작가는, 신작 《세이프 타운》에서 어딘가 비틀린 인물들로 인한 예측 불가한 전개로 최대치의 몰입감을 선사한다는 그만의 스릴러 스타일을 다시 한번 확립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너무 완벽한 ‘집’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비틀린 인물들로 인한 예측 불가 전개
호흡이 멎을 듯 최대치의 몰입감

데뷔작 미국, 영국 등 6개국 수출
영미권이 먼저 주목한 장세아의 최신 장편 스릴러


K 고딕 스릴러를 표방하며 한국 스릴러 소설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 《런어웨이》로 데뷔한 장세아는 첫 장편소설로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출간 즉시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UAE 등 6개국에 수출되었으며, 미스터리 문학의 본고장 영국과 미국, 독일에서 출간되었다. 영미 대형 출판사 랜덤하우스 계열 반탐북스에서 《A Twist of Fate》라는 제목으로 선보인 《런어웨이》는, 영미권 내 가장 영향력 있는 범죄?스릴러 문학 전문 매체인 크라임리드에서 “기묘하게 비틀린 매력을 지닌 페이지 터너”라는 극찬과 함께 ‘주목할 만한 스릴러’로 선정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외국 스릴러 소설 같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 “한국의 길리언 플린”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장세아의 차기작 《세이프 타운》은 정의와 불의, 선의와 악의의 구분이나 경계라는 것이 얼마나 주관적이며 모호한지에 대한 이야기다. 선과 악의 대결 구도, 혹은 공존에 대한 스릴러 소설은 많았으나 장세아가 쓰는 이야기는 다르다. 과거에 옳다고 판단하여 행했던 일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판단의 기준이 달려져 현재의 자신을 공격할 때의 아이러니, 과연 정의란 무엇이며 모두가 인정할 만한 정의란 존재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현실적인 소재와 맞물려 독자에게도 섬찟한 공포를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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