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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글쓴이
헤르만 헤세 글/정여울 역
출판사
비룡소
출판일
2026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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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노벨 문학상·괴테상 수상 작가, 대문호 헤르만 헤세의
문학적 전환점이자 치열한 내면 탐구의 결과물.
출간 직후부터 백 년이 지난 지금까지 베스트셀러에 머물며
‘하나뿐인 나’로 살아갈 용기와 자유를 일깨우는 불멸의 고전을
‘헤세 마니아’ 정여울 작가의 번역으로 새롭게 만나다.

내 생애 꼭 한 번은 읽는 영원한 고전, 「비룡소 클래식」 62번째 작품으로 독일의 대문호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데미안』이 출간되었다. 헤세의 문학적 전환점이 된 중요한 작품이자 자신의 내면 깊은 곳을 향한 성찰의 결과물로, 1919년 초판 출간 당시 전쟁의 비탄과 허무에 잠겨 있던 독일 젊은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또한 100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전 세계 독자들에게 ‘하나뿐인 나,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갈 용기와 자유를 일깨우는 불멸의 고전인 동시에, 여전히 다양한 해석으로 활발한 토론을 일으키는 문제적 작품이기도 하다.

이 독보적인 소설을 정여울 작가의 번역으로 선보인다. 지난 20여 년간 전국 각지에서 『데미안』을 강의해 오며 100회 넘게 작품을 읽었다는, 명실상부 ‘헤세 마니아’, ‘데미안 찐팬’인 그가 더욱 깊고 섬세하게 풀어낸 번역, 진정성 있는 해설이 새로운 데미안과의 만남으로 독자들을 이끌어 줄 것이다. 또한 매번 아름다운 표지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인 비룡소 클래식. 이번에 출간하는 『데미안』의 표지는 헤르만 헤세의 그림 「목련 가지」(1928)를 사용하여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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