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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러닝
글쓴이
이재진 저
출판사
청림Life
출판일
202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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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진

방송사 PD로 일하던 그는 세 번의 응급실을 경험하고 나서야 비로소 달리기 신발 끈을 묶었다. 처음에는 살기 위해 시작한 달리기였지만, 반복되는 통증과 실패를 거치며 문제는 달리기 자체가 아니라 ‘달리는 방식’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속도를 버리자 달리기가 달라졌고, 그 후 13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10km를 달리며 느리게 달리는 것이 더 오래, 더 멀리 가는 길임을 몸으로 증명해 왔다. 현재 유튜브 채널 〈마라닉 TV〉를 운영하며 22만 구독자와 함께 러닝 정보를 나누고 있다. ‘마라톤을 피크닉처럼’이라는 철학 아래, 전국 러닝 커뮤니티 ‘마피아런’(회원 1.8만)을 이끌며 누구나 무리 없이 오래 달릴 수 있는 러닝 문화를 만들고 있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maranic_tv
인스타그램: instagram.com/maranic.tv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배우 진선규, 러닝 코치 권은주의 강력 추천!
*‘해피러너 올래’ 이재진의 첫 번째 달리기 실용서!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방식이었다!"
22만 구독자가 선택한 친절한 슬로 조깅 바이블

많은 사람이 건강을 위해 달리기를 시작하지만, 그 결심은 오래가지 못한다. 무릎이 아프고 숨이 차오르며, 결국 자신은 달리기 체질이 아니라고 단정한다. 그러나 『100세 러닝』은 그 실패의 원인을 의지 부족이 아니라 달리는 방식의 문제에서 찾는다. 빠르게 달려야 운동이 된다는 오해, 무릎은 언젠가 망가진다는 두려움, 힘들어야 효과가 있다는 믿음 등은 책이 가장 먼저 뒤집는 오래된 공식들이다. 저자는 달리기를 기록 경쟁이 아니라, 마지막 순간까지 내 두 발로 움직일 수 있는 자유를 지키는 생활 기술로 다시 정의한다.

이 책의 핵심은 슬로 조깅, 즉 존2(Zone 2) 러닝이다. 최대 심박수의 60~70%를 유지하며 대화가 가능할 만큼 편안한 속도로 달리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전 세계 러닝 커뮤니티와 스포츠 과학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방식이다. 22만 유튜버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는 13년 동안 달리며 얻은 깨달음을 통해, 무릎 통증 없이 시작하는 첫걸음부터 호흡, 보폭, 착지, 회복, 습관 설계까지 평생 달리기를 위한 전 과정을 『100세 러닝』 한 권으로 엮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나도 달릴 수 있는 사람이구나'라는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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