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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AI의 언어로 말하라
글쓴이
박세용 저
출판사
책만
출판일
2026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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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세용

어센트 AI(구 어센트코리아)(https://ascentai.one/) 대표. 검색창과 프롬프트에 남는 소비자의 언어에서 브랜드의 성장 기회를 읽어왔다. 제일기획과 라이코스를 거쳐 넥슨 재팬에서 마케팅 총괄을 역임했고, 2013년 어센트코리아를 설립해 검색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컨설팅을 시작했다.

소비자가 검색창에 남기는 말은 키워드가 아니라 삶의 장면이라는 확신으로, 4억 개의 한국어 검색어와 한·미·일 누적 11페타바이트의 검색 데이터에서 소비자의 의도를 읽어내는 인텐트 분석 플랫폼 ‘리스닝마인드’를 만들었다. 리스닝마인드는 현재 한국과 일본, 미국의 170여 개 기업이 GEO를 포함해서 시장 탐색과 브랜드 전략, 상품 기획 등에 쓰고 있다.
2013년부터 전 세계 시장에서 검색 경쟁을 벌이는 국내 대표 글로벌 브랜드들과 SEO 프로젝트를 이어왔고, 국내에서 GEO라는 말조차 낯설던 2024년 하반기부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GEO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은 그 관찰과 현장에서 길어 올린 방법을 담았다.

2025년 출간된 도서 『인텐트 마케팅 혁명』(책만)을 공저하고 리스닝마인드 팀이 번역한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는 브랜드 검색 마케팅』(책만)을 감수 총괄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여러분의 브랜드는 AI의 답변 안에 있는가?
AEO와 GEO로 설계하는 AI 시대 브랜드 성장 공식

이제 소비자는 검색결과를 뒤지는 대신 AI에게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고, AI가 정리해준 몇 개의 선택지 안에서 판단을 시작한다. AI의 답변 안에 우리 브랜드가 올라 있지 않다면, 소비자는 우리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만나지 못해 선택하지 않는다. 발견되기 위해 경쟁하던 시대가 저물고, 브랜드가 '답'이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소비자의 구매 장면을 선점하라”

? 아직 우리를 모르는 미고객의 일상에서 그 기회가 담긴 소비자의 구매 장면(CEP)을 검색 데이터로 찾아내자
? 찾아낸 장면을 사람의 기억에는 떠오를 이유로, AI의 답변에는 추천할 근거로 새기자
? 소비자가 얼마나 찾는지와 AI가 얼마나 추천하는지를 숫자로 측정해 경영의 언어로 보고하고, 브랜드 옵스라는 운영 체계로 조직에 정착시키자
? 상품 데이터가 마케팅 언어가 되는 에이전틱 커머스까지 다음 변화의 준비를 로드맵으로 제시하자

저자 박세용은 4억 개의 한국어 검색어와 한·미·일 누적 11페타바이트의 검색 데이터로 소비자가 무엇을 어떤 말로 찾는지 관찰해 왔고, 국내 대표 글로벌 브랜드들과 2013년부터 이어온 검색 프로젝트, 그리고 국내 최대 규모의 GEO 실무에서 그 방법을 검증해 왔다. 이 책에서 다룬 AI 마케팅의 '정석'은 그 관찰과 현장에서 살아남은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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