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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야 클로드 데스크톱
글쓴이
이호준 저
출판사
리코멘드
출판일
2026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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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호준

주식회사 위니브의 대표로 ICT 교육 콘텐츠, 교육용 SW를 개발해 ICT 교육의 허들을 낮추는 일을 해왔다. 파이썬, 머신러닝, 딥러닝 등의 교육 콘텐츠 80여 개 강의, 6,000여 개 영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플랫폼 통합으로 10만 명 정도의 수강생이 있고, 수강 평점은 4.8점이다.

제주에서 멋진 직원들과 함께 위니북스, 위니브 SQL, 위니브 link, pyalgo, jsalgo 등의 교육용 서비스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다. 제주 함덕에 2027년 SW와 창업 중심 교육 중고등학교, 2030년 대학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주웹컨퍼런스, 제주AI컨퍼런스, 제주코딩베이스캠프, 제주알고리즘베이스캠프, 카카오와 함께하는 알고리즘 산책, 제주 사회혁신 해커톤 등 다양한 행사를 제주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대기업, 관공서 등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파이썬을 좋아하고, 생태계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다.

▶ 대표 서비스: 위니북스
https://www.books.weniv.co.kr
▶ 대표 저서: 『견고한 파이썬』
https://www.books.weniv.co.kr/pro-python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 AI가 다 해준다는 말, 그동안 반만 믿으셨죠?

매일 아침 메일함을 열어 쌓인 메일을 훑고, 데이터를 정리해 보고서와 발표 자료로 옮기고, 회의가 끝나면 회의록을 정리해 공유합니다. ChatGPT 이후 생성형 AI(generative AI)가 사무 업무의 상당 부분을 대신하리라 기대했지만, 정작 그 답을 내 컴퓨터의 파일로 옮기고 양식에 맞춰 정리하는 일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었습니다. AI는 똑똑한 조언자였을 뿐, 내 옆에서 손을 움직여 주는 동료는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파일을 직접 열고 읽고 고치고 새로 만드는, 그 손 많이 가는 일을 대신해 주는 도구는 있었습니다. 다만 Claude Code처럼 실제로 컴퓨터의 파일을 다루는 도구는 주로 터미널에서 동작해, 개발자가 아니면 쓰기 어려웠습니다. Claude Desktop은 이 힘을 익숙한 채팅창 안으로 그대로 들여왔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실력이 아니라 내 일을 말로 맡겨 보는 경험입니다.

이 책은 Claude Desktop의 기능을 실제 업무 흐름 순서대로 따라가며, 가상의 카페 ‘모모의 정원’과 이대리, 김과장, 박대표 세 사람의 하루로 그 경험을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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