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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칭 2 Watching
글쓴이
김상운 저
출판사
정신세계사
출판일
2016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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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상운

베스트셀러 《왓칭 ― 신이 부리는 요술》, 《왓칭 2 ― 시야를 넓힐수록 마법처럼 이루어진다》, 《거울명상 ― 즉각적인 치유와 현실창조》의 저자. MBC 기자로 30여 년간 바깥세상을 취재하며 지내다 가족들의 죽음을 겪으며 15년쯤 전부터 내면세계 취재에 빠져들었고, 퇴직 후 고향에 내려가 취재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 MBC 정치부, 경제부, 국제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국제부장, 논설위원 실장, MBC 충북사장 등을 역임했다. 유튜브 ‘김상운의 왓칭’을 통해 현실이 홀로그램 영화임을 이해함으로써 스스로 인생살이의 온갖 아픔에서 벗어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30년 경력의 MBC 베테랑 기자가 보여주는 내면 취재의 정수!

초고성능 에너지장 카메라로 촬영해보면 시야를 넓히면 넓힐수록 사람의 몸에서 빛이 넓고 멀리 퍼져나간다는 사실이 확인된다(본문에 사진 수록). 즉, 내가 시야를 넓히면 넓힐수록 ‘빛으로 된 나’가 넓고 멀리 퍼져나가는 것이다. 이렇게 퍼져나가면서 지능, 지혜, 창의성, 에너지, 생명력 등 나의 모든 것도 점점 더 많이 쏟아져 나온다. 이런 사실들은 정교한 실험들로 완벽하게 증명된다(1장과 2장). 내가 얼마나 시야를 넓혀 바라보느냐에 따라 나의 현실 창조력도 함께 커지는 것이다. 이것이 양자물리학의 ‘관찰자 효과(observer effect)’이다.

내면세계에 관한 이야기는 자칫 추상적이거나 신비주의에 빠지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철저한 과학적 증거로 뒷받침된다. 저자 김상운은 현역 방송기자이다. 5년 전에도 30만 독자가 읽은 베스트셀러 《왓칭 ― 신이 부리는 요술》을 쓴 바 있다. 이번에는 근원의 빛과 만나는 등 한 차원 높아진 저자의 체험이 곁들여졌고, 보통 사람들에게는 난해하게 다가올 수 있는 창조의 원리나 ‘나’의 정체 등도 양자물리학 실험 등을 통해 마치 TV 뉴스처럼 쏙쏙 들어오도록 쉽게 소개돼 있다. 바깥세상의 진실을 취재, 보도하는 기자가 내면세계의 진실도 파헤쳐 알기 쉽게 세상에 전해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도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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