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안즈의 홀로서기
공원 정비 사업이 진행되어 원래 살던 홈리스들이 내몰리게 되었다. 안즈는 ‘모두와 함께’에 집착하지만, 안즈의 미래를 걱정한 홈리스들은 매몰차게 안즈를 떼어내고 중화식당 아지켄에 안즈의 신변을 의탁한다. 아지켄의 입주 점원으로 새 삶을 시작하는 안즈, 타고난 다정한 성격과 성실성, 노숙 시절의 가난뱅이 근성으로 주인 내외의 눈물샘을 자극하는데……. 힘내라 안즈! 우리 모두가 응원할게!!
최루성 어반 라이프 코미디, 대망의 최신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