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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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돌 6
글쓴이
전민희 저
출판사
제우미디어
출판일
2008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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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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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희

1999년 『세월의 돌』로 데뷔했다. 『태양의 탑』, 『룬의 아이들 - 윈터러』, 『룬의 아이들 - 데모닉』, 『전나무와 매』, 『상속자들』 등을 발표했으며 총 28권에 이르는 모든 작품이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에 번역 출간되었다.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 심사위원, NHN 게임문학상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전민희는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의 장르 작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까지 완결한 모든 장편소설이 해외에 번역, 수출되었으며 해외에서도 큰 호평을 얻었다. 소설 룬의 아이들이 Yahoo Japan 선정 2006년 10대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에 이름을 올렸고 2007년엔 대만에서 애장판 출간 기념 초청 사인회가 있었다. 특히 ‘룬의 아이들’ 시리즈의 인기가 대단한데, 도쿄한국문화원의 자료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역대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소설로 발표되었다. 저서 중 2개의 시리즈가 온라인 게임화되었고, 미국, 러시아, 유럽, 중국, 일본에도 서비스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 판타지계의 빛나는 별 전민희 작가의 데뷔작 『세월의 돌』 개정판, 그 여섯 번째 이야기. 『세월의 돌』이 PC통신에 연재되어서 400만 번의 조회가 있은지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세월의 돌』은 세월의 흐름과 함께 새로운 독자들의 눈높이 맞춰 새롭게 각색되었다. 또 하나의 베스트셀러 시리즈 『룬의 아이들』을 집필하면서 한껏 무르익은 전민희 작가의 필력은 『세월의 돌』을 더욱 완성된 책으로 만들고 있다.

나르디와 함께 달크르즈에 입성하게 된 파비안 일행. 왕가의 가족과 함께 꿈만 같던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어느덧 다시 여행을 떠나야 하는 시기가 다가온다. 운명의 여행을 가로막는 독의 정체와 유리카의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가? 클라이막스를 향해 치닫는 세월의 돌, 여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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