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린트

  • 리뷰
  • 리스트
  • 구매

스프린트

글쓴이
제이크 냅 외 2명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6년 10월 14일

리뷰 34 밑줄 1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1명
    aspasia
  • 다 읽었어요

    0명
  • 읽고싶어요

    0명

저자

이미지

제이크 냅

전 구글 수석디자이너. 2007년 구글에 입사해, 기획부터 실행까지 단 5일 만에 해결하는 프로젝트 수행법 ‘스프린트’를 개발했다. 블루보틀 커피, 우버, 23앤드미, 슬랙 등의 스타트업과 150회 넘게 스프린트를 진행했고, 지메일부터 구글 엑스에 이르기까지 구글의 핵심 프로그램에서 스프린트를 이끌었다. 저서로 《스프린트》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구글 수석디자이너가 직접 공개하는 구글은 어떻게 기획하고 실행하는가?

지메일, 구글 서치, 크롬을 탄생시킨 바로 그 방식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출간 즉시 아마존·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영국, 독일, 중국, 일본 등 출간 전 20개국 판권 계약! 페이스북, 우버, 에어비앤비에서 효과가 입증된 궁극의 솔루션. “스프린트로 해결하지 못할 문제는 없다!” 아이디어를 더 빨리 테스트하고, 더 나은 결과를 얻으려면 구글처럼 스프린트하라!

이메일 중심의 인터넷 클라우드 서비스의 시작을 알린 지메일, 전 세계에서 7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통합 브라우저 크롬, 월드 와이드 웹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검색 엔진 구글 서치….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으로 평가받는 구글의 핵심 프로그램들은 어떻게 개발되었을까?

구글 수석디자이너 제이크 냅이 이번에 출간한 신작『스프린트』(원제: Sprint)에서 크롬, 지메일, 구글 서치, 구글 X에 이르기까지 구글의 핵심 프로그램을 개발한 기획실행 프로세스, 스프린트를 직접 공개한다. 단 5일 만에 아이디어를 스케치하고 프로토타입 제작과 테스트까지 가능한 스프린트는 페이스북, 우버, 에어비앤비 등 포춘 선정 100대 기업에서 그 효과가 입증된 궁극의 솔루션이다. 출간 전부터 영국, 독일, 중국, 일본 등 20개국에 판권이 계약되는 등 큰 화제를 불러 모았으며, 출간 즉시 아마존,[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저널]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14년 구글의 활동 현장을 통해 새로운 일의 기준과 새로운 생각의 기준을 제시하며 그해 최고의 비즈니스 명저로 선정된 에릭 슈미트의『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에 이어 이번 신작『스프린트』에서는 구글 수석디자이너 제이크 냅이 직접 개발한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프로젝트 수행법을 선보인다. 월요일에는 전체적인 지도를 만들고, 화요일에는 아이디어를 스케치하고, 수요일에는 가장 좋은 솔루션을 결정하고, 목요일에는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금요일에는 고객을 인터뷰해 피드백까지 확인할 수 있다.
밑줄 1개
전체 340페이지
밑줄 긋기
1개0.5개0
  • 최고
    1개
  • 20%

    68p
  • 40%

    136p
  • 60%

    204p
  • 80%

    272p
  • 100%

    340p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p.55

    • 이미지

    부자의우주님이 좋아합니다

    1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