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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글쓴이
혜민 저
출판사
수오서재
출판일
2017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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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혜민

마음공부 이야기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따뜻한 언어로 오랫동안 전해 온 스님. 세월이 흐를수록 단순한 위로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가 겪는 괴로움의 실체와 ‘진정한 자기 자신’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글을 써 왔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을 펴냈으며, 이들 저서는 38개 언어로 번역되어 미국, 영국, 네덜란드,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랑받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00년 봄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2008년 직지사에서 비구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원과 프린스턴 대학원에서 수학 후, 미국 햄프셔대학에서 7년간 종교학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조계종 고담선원 주지로서 『법화경』 독송 기도와 부처님 법 공부를 10년 동안 온라인과 서울, 부산 선원에서 꾸준히 이어 오고 있다. 또한 매년 미국, 유럽, 동남아에서 현지인 대상 깨달음 집중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다나’를 통해 국내 노숙자와 저소득층을 위한 음식 나눔과 기부를 이어 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내가 먼저 읽고, 소중한 사람,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세요.
종교와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은 한 권의 책


300만 독자의 선택. 2012, 2013 종합베스트셀러 최장기간 1위, 네티즌의 뽑은 올해의 책 1위, 선물하기 좋은 책 1위, 도서관 대출순위 1위 등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스페인, 독일, 브라질 등 전 세계 26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으며 “떠들썩한 시간들과 바쁜 삶에서 한숨 돌리고 싶은 독자들에게 완벽한 책”(퍼블리셔스 위클리), “지혜의 보석으로 가득 차 있는 책”(타라 브랙),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영원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안내해주는 책”(릭 핸슨), “사랑스럽고 실용적이며 친절한 책”(잭 콘필드) 등 미국 언론과 작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편안하고 따뜻한 소통법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동네 스님’ 혜민 스님은 이 책을 통해 관계에 대해, 사랑에 대해, 마음과 인생에 대해,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론 잘 안 되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음이 힘들 때, 위로받고 싶을 때, 용기 내고 싶을 때 펼쳐보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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