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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대학 세력의 매집원가 구하기
글쓴이
전석 저
출판사
오베이북스
출판일
2017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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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석

2001년 주식시장에 입문 후 『서울경제TV』, 『이데일리』, 『팍스넷』 등에 출연하며 강의를 해왔다. 2010년 개미대학 론칭launching 후 기술적 분석을 가장 쉽게 알려주는 곳으로 소문이 나면서 개인투자자들에게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2017년 7월 저서 『개미대학 세력의 매집원가 구하기』를 출간하면서 경제.경영 부문 1위를 시작으로 꾸준히 베스트셀러 10위권을 유지했다. 그리고 현재까지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도 저자의 주식 교육은 주식 입문자뿐만 아니라 주식투자에 있어 소위 ‘고수’로 가는 지름길로 평가받고 있다.

주식투자를 통하여 능력 있는 아빠, 엄마, 그리고 가장을 만들자는 목표에서 출발한 그의 교육 내용은 어려운 기술적 분석 과정을 학년별로 나누어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추세. 실적. 수급 3박자 매매’라는 기본투자전략을 통해 실적이라는 펀드메탈과 ‘세력의 매집원가’라는 기법으로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병행하는 투자로 개인투자자들의 멘토가 되었다. 현재 개미대학 어플과 개미대학 네이버 공식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유튜브에서 <개미대학>을 검색하면 공식 채널에서 주식하는데 실전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는 주식 공부!

처음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다가 힘들다고 포기하는 부분이 바로 '캔들과 거래량'이다. 그 이유는 병렬적 그림의 나열과 암기 강요로 인한 피로감 때문이다. 실전에 적용하려면 암기가 아닌 원리의 이해가 필요하다. 이 책은 '원리의 이해'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였다. 한 번 정독하고 나면 캔들과 거래량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그 속에 숨어있는 세력의 작업 그리고 투자자들의 심리까지 알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했다.

주식투자의 성공 요소 중 중요한 것은 바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을 볼 줄 아는 눈을 갖는 것이다. 지금 상승하거나 혹은 상승을 준비 중인 종목들이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전에, 세력은 어쩔 수 없이 흔적을 남기게 된다. 이 책은 그런 종목을 구별해 낼 줄 아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한다. 3학년과 4학년에서는 상승하는 종목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질 수 있도록 파동과, 세력이 남긴 흔적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즉 올라가는 파동 중에 나타나는 매수 신호를 쉽게 알아낼 수 있다. 여러 가지 장황한 기법의 나열이 아닌 '필살기'만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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