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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로역정
글쓴이
존 번연 저
출판사
포이에마
출판일
2011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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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번연

1628년 11월 30일, 영국 베드포드 근처, 엘스토우에서 땜장이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으나 경건 서적들과 부인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회심하고, 역사상 길이 남는 작가이자 설교자가 되었다. 공교롭게도, 존 번연은 베드포드 감옥에서 1마일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태어났는데, 그 감옥은 그가 훗날 12년 세월을 보낸 곳으로, 『천로역정』을 쓴 곳이기도 하다. 고향에서 땜장이 일을 하던 존 번연은 혼수로 단 두 권의 책을 들고 온 여인과 1649년에 결혼했다. 그의 부인의 소중한 지참물이었던 아서 덴트Arthur Dent의 『평범한 사람이 천국에 이르는 길』과 루이스 베일리Lewis Bayly의 『경건』이라는 책을 읽고 신앙을 갖게 되었다.

1653년 독립파 교회의 존 기포드 벨렛 목사에게 큰 감화를 받고 세례를 받았다. 존 번연은 그 당시에 설교를 법으로 금지하였음에도 12년간의 감옥생활을 두려워하지 않고, 뜨거운 열정으로 복음을 전했으며, 약 67권의 저서를 집필하였다. 그는 설교자요, 복음전도자요, 목사로서의 열심과 근면과 헌신 때문에 “번연 감독”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1688년 런던에서 그가 그리던 천국으로 갈 때까지 숱한 고난에도 굴복하지 않고 설교자, 복음전도자, 목사, 작가로의 삶을 살았다. 대표작으로는 『천로역정』, 『거룩한 전쟁』, 자신의 영적 자서전인 『죄인의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 등이 있다. 특히 『천로역정』은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책이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도 여전히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남아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현대인의 가슴을 환히 비춰줄 최신판 『천로역정』!

많은 그리스도 인들이 천로역정을 성경 다음으로 소중한 책으로 꼽고, 이 책을 통해 문학적 상상력을 키워왔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지난 20년동안 이 명저를 접하는 젊은이들은 점점 줄어들고, 이 책의 가치를 진정으로 깨닫는 이들이 드물어진 현상에 대해 안타까워 한 C.J.로빅이 원작의 내러티브에서 벗어나지 않고 원작의 아름다움과 분위기를 지키면서 우리 시대의 독자들이 쉬 이해할 수 있도록 문장을 가다듬어 새롭게 『천로역정』을 펴냈다.

로빅이 새롭게 편집한 『천로역정』은 지금 세대들에게도 옛 진리와 깊은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줄 것이다. 시간이 흘러도 퇴색되지 않는 진리를 한결 새로워진 표현과 뛰어난 일러스트에 담아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또한 성경관주, 스터디노트등의 구성은 식구들이나 소그룹에서 이 책을 묵상과 예배의 도구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이 '가장 독자적인 세계를 지닌' 『천로역정』은 처음 출간 당시 독자들에게 전한 감동 그대로 지금의 독자들 가슴에 새로운 영혼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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