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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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릇

글쓴이
김윤나 저
출판사
오아시스
출판일
2017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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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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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나

‘말마음 연구소(Communication & Mind Lab)’ 소장이다. ‘마음 건강을 회복하여 따뜻하고 유능하게 말하기’를 인생의 핵심 프로젝트로 삼아 강연과 코칭을 하고 글을 쓴다.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인재개발을 전공하고 광운대학교 산업심리학과 박사과정에서 코칭심리를 공부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기업과 매체에서 ‘나 그리고 타인과의 소통’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 오고 있으며, 말마음 상담소에서 보다 깊이 있는 일대일 코칭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50만 부 베스트셀러 《말 그릇》, 《리더의 말 그릇》, 《엄마의 말 그릇》, 《서른이 지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말의 시나리오》, 《당신을 믿어요》, 《슬기로운 언어생활》, 《상처 주는 말 하는 친구에게 똑똑하게 말하는 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당신의 말 그릇을 함부로 버려두지 말라.”
SK, LG, 삼성을 비롯한 수많은 기업과 개인 코칭을 통해 얻은 말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
말의 기술이 아닌 말의 그릇을 키워 그 안에 사람을 담는 법


전국 서점 100주 연속 베스트셀러, 독자들이 뽑은 인생 책! 《말 그릇》이 50만 부 기념으로 새로운 표지로 재탄생했다. 먼저 읽은 독자들의 추천과 함께 말 그릇을 쓰게 된 저자의 미공개 스토리를 함께 실었다. 사람들은 저마다 말을 담는 그릇을 하나씩 지니고 살아간다. 그런데 그 말 그릇의 크기와 상태에 따라 말의 수준과 관계의 깊이가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말을 담아내는 그릇이 넉넉한 사람은 많은 말을 담을 수 있다. 그릇이 깊어 담은 말이 쉽게 새어 나가지 않고, 넓은 그릇에서 필요한 말을 골라낼 수 있다. 그릇이 좁고 얕은 사람은 말이 쉽게 흘러넘치고불필요한 말을 많이 한다. 이것은 단순한 말 기술의 차이가 아니다. 살면서 만들어진 ‘말 그릇’의 차이 때문이다.

이 책은 단순히 말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자신의 말 그릇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고 어떻게 하면 나의 말 그릇을 보다 단단하고 깊이 있게 만들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말솜씨’에만 집중하는 사람들은 이목을 끌기 위한 말하기를 사용하지만, ‘말 그릇이 단단한 사람들’은 소통하는 말하기를 사용한다. 저자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양한 사람들을 코칭하면서 ‘말은 다른 형태의 호흡’임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말 한마디에는 그 사람의 감정과 살아온 세월의 공식과 평소의 습관이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말에 대한 잔기술을 익히는데 노력하기보다, 말을 담아내는 ‘말 그릇’ 자체를 키우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자신의 말 그릇을 보다 크고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듣기’의 기술과 말 그릇을 깊게 만드는 ‘말하기’의 기술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알려준다. 말 그릇을 키우는 것은 결국 나를 이해하고 사람을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법이다. 당신의 말 그릇은 어떤가? 크고 단단해서 그 안에 사람을 담을 수 있는가? 아니면 얕고 작아서 스치는 말 하나에도 불안하게 흔들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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