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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양이 사료의 진실
글쓴이
앤 N. 마틴 저
출판사
책공장더불어
출판일
2011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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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 N. 마틴

개, 고양이 사료 전문가로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 거대 사료 시장에 대해 1990년부터 조사를 지속해 오고 있다. 1997년에 첫 출간된 '개, 고양이 사료의 진실'은 사료의 진실에 대해 최초로 고발한 책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다. 그의 책은 ‘1997년 가장 많이 검열당한 글’로 선정되었으며, 소노마 주립대학 신문방송학과의 ’검열 프로젝트’상을 수상했다. 검열 프로젝트 상은 주류 미디어가 외면한 뉴스 중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에 수여하는 상이다. 하지만 2007년 개, 고양이 사료의 거대 리콜 사태가 터지면서 전 세계 언론은 저자를 다투어 인터뷰하게 된다. 캐나다 온타리오에 살면서 반려동물 이슈에 대한 글을 지속적으로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반려동물을 보호하라(Protect your pet)'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개 고양이를 위한 사료,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이야기


대기업의 문제라 언론조차 눈 감았던 거대 사료 회사의 추악한 진실을 낱낱이 파헤쳐 보여주는 책이다. 도저히 식용으로 사용할 수 없는 원료를 이용해 사료를 만들고, 사료 생산과 관련한 규제는 있으나 마나하다. 또한 사료 브랜드는 수백 개지만 그 수많은 사료가 결국 2~3 곳의 사료 제조 공장에서 한꺼번에 만들어지고, 제품을 통제할 수 있는 정부의 권한이 없는 상황 등을 통해 부실한 사료가 만들어지는 현실을 고발한다.

2007년 미국에서는 대대적인 사료 리콜 사태가 벌어졌었다. 하지만 미국에서 수천 마리의 개, 고양이가 사료로 인해 죽어 가고 있다는데도 국내 언론은 이를 외면했고, 사료 수입 회사들 역시 소비자들의 문의에 ‘우리 사료는 문제없다.’식으로 국내 반려인들에게 주장했다. 우리 반려인들의 대부분이 수입산 사료를 자신의 동물들에게 먹이고 있음에도 말이다.

사료에 관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이 책은 한국의 반려인들에게 그간 몰랐던 사료의 제조과정과 그 속 이야기를 낱낱이 전달해줄 것이다. 또한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올바른 선택을 하는데 최선의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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