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으로 사회성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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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으로 사회성 기르기

글쓴이
박솔 저
출판사
궁리출판
출판일
2017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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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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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

KAIST 생명과학과에서 공부했고 바이오및뇌공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기초과학연구원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에서 동물의 사회적 행동, 의사결정에 관여하는 뇌를 연구했다. ‘소통’과 ‘관계맺기’에 관심이 많으며 무엇이든 관찰하기를 좋아한다. 동물의 행동을 관찰하는 생태학을 공부하기도 했다. 과학아이디어공동체 ‘꿈꾸는 과학’ 활동을 하며 『세상을 만드는 분자』를 우리말로 옮겼고, 《독서평설》에 ‘꿈꾸는 과학의 세상 뒤집기’를 연재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발행하는 과학신문 《사이언스타임즈》 기자로 활동했으며, 네이버 캐스트에 ‘잠의 과학’ 칼럼을 집필하는 등 일상 속 숨겨진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와 ‘과학하기’의 즐거움을 전파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 2017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도서 ★

“타인에게 다가가기 위해 이 책을 집어든 독자들은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서 나를 발견하는 흥미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정재승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친구의 능력은 어디서 오는 걸까? 화를 버럭버럭 잘 내는 친구는 나를 싫어해서 그러는 걸까? 늘 나를 귀찮게 하는 동생의 의도는 뭘까? 내가 그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 걸까? 등등. 누구나 사회 속에서 다른 사람을 대하면서 ‘왜 이런 행동을 하지?’, ‘왜 그런 감정이 들었지?’ 같은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박솔 작가의 『뇌과학으로 사회성 기르기』는 그러한 물음들에 대해 뇌과학 이론과 지식을 바탕으로 흥미롭고 알차게 답하는 책이다. 저자는 다사다난한 이 사회 속에서 우리 모두가 더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각양각색 생각과 행동들에 ‘사회성’이 어떻게 드러나고 있는지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알아갈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이에 ‘사회성’이 나타날 때 우리의 뇌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우리를 ‘사회적 동물’로 만드는 뇌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흥미진진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다.

인간을 ‘사회적 동물’로 만드는 뇌의 역할은 무엇일까?
너와 나, 우리의 마음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뇌과학 이야기
한편의 소설을 읽듯 흥미진진 재미있게 이해하고 배우자!

함께 사는 우리 ‘사회적 동물’ / 내 가족을 알아보는 뇌 ‘혈연 선택’ / 양심은 사실 머릿속에 있다? ‘도덕성’ / 내가 분노하는 이유 ‘폭력성, 화’ / 아낌없이 주는 마음 ‘이타심’ /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도 있다 ‘호혜관계’ / 내 말문을 막히게 하는 그녀 ‘언어와 의사소통’ / 뇌는 부끄럼쟁이~ ‘사회적 감정, 수치심’ / 뇌에도 눈이 달렸나? ‘얼굴을 알아보는 뇌’ / 세상 모든 드라마가 꼭 내 얘기만 같네 ‘공감’ / 답은 정해져 있다?! ‘편견과 고정관념’ / 두려움은 옮는다 ‘감정의 전이’ / 그것 참 좋아 보이는군! ‘사회적 학습, 따라하기’ / 녹색 눈의 괴물 ‘사회적 감정, 질투심’ /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마음의 이론’ / 사랑에 빠진 뇌 ‘사회적 감정, 사랑’ / 내 안의 피노키오 ‘거짓말’ /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그 순간 ‘추억’

총 18가지 장으로 이루어진 책 속에는 남동생이 하나 있는 대학생 호준이와 오랜 친구인 재민, 지영이를 주인공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조가 등장한다. 이에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뇌과학 이론과 지식을 한편의 소설을 읽듯 재미있게 배워갈 수 있다. 왜 인간이 ‘사회’를 이루고 사는 것일지, 또한 가장 기본적인 ‘사회’ 단위라고 볼 수 있는 가족은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이야기부터, 협동이나 경쟁과 같은, 다른 사람과 함께 상호작용하는 다양한 방식, 그리고 그 과정에서 느끼게 되는 다양한 감정에 대한 이야기가 오롯이 담겨 있다. 여러분이 호준이, 재민이, 지영이가 되어 그들의 행동과 감정을 이해하며 이야기를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사회성에 대해, 그리고 우리를 ‘사회적 동물’로 만드는 뇌의 역할에 대해 더한층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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