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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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글쓴이
백세희 저
출판사
출판일
2018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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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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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희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5년간 일했다. 10년 넘게 기분부전장애(경도의 우울증)와 불안장애를 앓으며 정신과를 전전했고, 2017년 잘 맞는 병원을 찾아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떡볶이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2』 『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공저) 『영롱보다 몽롱』(공저) 『나만큼 널 사랑할 인간은 없을 것 같아』(공저) 등을 썼다. 2025년 10월 16일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25개국 출간
정신과 전문의 추천
드라마화 확정
전 세계 100만 부 판매


“참신한 방식으로 한 개인의 가장 취약한 순간을 바라보는 놀라운 관점”
-코스모폴리탄

“성실하고 영리하다. 몇 달에 걸친 치료 과정의 실제 녹취록을 사용하여 자신의 우울과 불안감을 탐색함으로써 자기인식을 향해 조심스럽게 다가간다.”
-시카고트리뷴

“마음의 아픔에 관한 대화를 자연스러운 것으로 만들려는 작가의 노력은 감탄을 자아낸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진솔하다. 우울과 불안감에 고통받는 젊은이들의 자아발견을 위한 진정성 있는 시도”
-라이브러리 저널

“이 책은 개인적이지만 또한 보편적이며 의식의 이해, 지혜로 가는 길을 찾아낸다.”
- 커커스 리뷰

“자기가 지금 힘든 줄도 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이유 없는 허전함에 시달리면서.”


많은 이들이 멋지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엔 익숙하지만, 찌질하고 어두운 모습은 감추려 한다. 그러나 당신이 행복해지기 위해 알아야 할 한 가지는, 당신의 마음 한 켠의 우울을 못 본 척해서는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제 말해야 한다. 별일 없이 사는데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의 빈 공간에 대해서, 친구들과 웃고 떠드는 동안에도 울적한 마음 한구석에 대해서.

“우리는 울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울고 싶을 때 울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이 책은 기분부전장애(가벼운 우울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를 가진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의 대화를 엮은 책이다. 겉보기에는 멀쩡하지만 속은 곪아 있는, 지독히 우울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며,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불완전하고, 구질구질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이 책이 당신의 슬픔을 모두 가져가주지는 못하겠지만, 적어도 울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울고 싶을 때 울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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