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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몸에 새겨지는 몰입 영어
글쓴이
황농문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8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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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농문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생각에 대한 혁신적 제언으로 대한민국에 몰입적 사고 열풍을 몰고 온 주인공.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 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선임 및 책임 연구원, 미국 국립표준기술원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과 일본 금속재료연구소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Metals의 객원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그는 절정의 몰입 상태에서 수행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몰입적 사고를 통해 두뇌를 최대치로 활용할 수 있으며 그것이 실로 최고의 인생을 사는 방법임을 확인했다. 이러한 몰입적 사고를 사람들에게 오롯이 전하여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새로운 단초를 발견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첫 번째 책 『몰입』을 집필했다. 『몰입』은 출간 이후 베스트셀러에 올라 각계각층의 추천도서로 회자되었다. 이어서 구체적인 사례를 담은 『몰입 두 번째 이야기』, 초판을 전면 개정한 『몰입 확장판』를 펴냈으며 두 도서 역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재는 몰입 아카데미를 세워 몰입의 가치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자신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두뇌를 최대로 활용해 자신의 능력을 100퍼센트 활용할 수 있는 ‘몰입적 사고법’을 담은 책 『몰입』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CEO, 학자, 명사들을 매료시키며 100만 독자를 사로잡은 황농문 교수.

『저절로 몸에 새겨지는 몰입 영어』(위즈덤하우스 刊)는 몰입의 대가 황농문 교수의 첫 영어 학습 이야기로, 황농문 교수가 직접 실천하고 검증한 ‘몰입 영어 학습법’이 담겨 있다. 또한 독자들의 효율적인 영어 공부를 돕기 위해 그가 직접 골라 추천한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유튜브 채널’을 비롯, 이 책 한 권이면 지금 당장 몰입 영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원어민 회화 QR코드가 담긴 ‘몰입 영어 실천편’이 수록되어 있다.

그에 따르면, 몰입 영어를 하면 활성화된 뇌세포, 즉 활성화된 시냅스의 수가 최대가 된다. 활성화의 시냅스의 수가 최대가 되면 암묵기억 회로가 발달해 학습효과는 무한상승하며, 뇌는 흥분상태가 되어 저절로 재미를 느끼게 된다고 한다. 또한 모든 잡념이 사라져 효율적인 영어 공부에 가장 강력한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영어는 암묵기억’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이것이 몰입식 영어 공부의 핵심이다. 자전거 타는 법을 한번 배우면 평생 몸이 기억하고 있듯, 암묵기억으로 영어를 공부하면 한 번의 암기만으로도 저절로 몸에 새겨지는 학습이 가능해진다. 이제 ‘몰입 영어 학습법’을 통해 잡념이 사라지고, 학습효과는 배가 되고, 영어가 삶의 일부가 되는 놀라운 경험을 맛보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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