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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은 서서히 진화해왔다
글쓴이
찰스 로버트 다윈 저
출판사
갈라파고스
출판일
2018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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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로버트 다윈

슈롭셔의 슈루스베리에서 의사 집안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1831년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문학사 학위를 받고 1831년 대영제국의 군함 비글호(HMS Beagle) 항해에 무보수 생물학자로 참가해 진화론의 발판을 만든다. 1938년 영국 런던 지질학회 총무가 됐다. 1859년 11월 『종의 기원』을 발간했다. 1882년 4월 사망하고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아이작 뉴턴 옆자리에 매장되었다.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개념을 논증한 3부작 『종의 기원』,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을 비롯해, 『비글호 항해기』, 『지렁이의 활동과 분변토의 형성』 등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관찰과 실험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날이 바로 내가 죽는 날이 될 것이다
『종의 기원』으로 지적 혁명을 일으킨 진화론의 창시자, 찰스 다윈 자서전


이 책은 다윈이 자연과학자로서 살아온 삶을 직접 기록한 것으로,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 6년 동안 자신의 삶의 궤적을 회상하며 쓴 회고록이다. 온갖 사물들을 관찰하고 수집했던 어린 시절, 우연한 기회에 비글호를 타고 떠난 5년 동안의 탐사 여정과 그 이후 점점 찾아 들기 시작한 신앙에 대한 회의, 그리고 생태계의 변이에 대한 의구심으로 진화론을 낳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밝히고 있다. 또한 도자기 회사로 유명한 웨지우드 가문의 아내 엠마 웨지우드와 자식들을 향한 깊은 사랑, 마지막으로 전 생애를 과학에 바침으로써 뜨겁게 살았던 자신의 삶을 자랑스럽게 회고하고 있다. 자연과학자를 넘어 인류사의 사고 체계에 일대 혁명을 가져온 위대한 사상가 다윈의 자서전을 통해 자연과 생명에 쏟아 부었던 열정, 굳은 용기, 평범한 가장으로서의 모습 등 다윈의 진면목을 고스란히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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