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앙스 덕분에 영어 공부가 쉬워졌습니다

  • 리뷰
  • 리스트
  • 구매

뉘앙스 덕분에 영어 공부가 쉬워졌습니다

글쓴이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저
출판사
키출판사
출판일
2019년 5월 16일

리뷰 26 밑줄 10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0명
  • 다 읽었어요

    2명
    rubberduck
    sijun7
  • 읽고싶어요

    0명

저자

이미지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는 『매일 10분 기초 영문법의 기적』,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시리즈,『문법이 쓰기다』 『단어가 읽기다』, 『매3영』 시리즈 등 유초등부터 중·고등, 성인에 이르기까지, 유수의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영어 교재를 출판해온 키출판사의 기업 부설 연구소이다. “교육 R&D에 앞서가는 키출판사”라는 슬로건 아래 아동 발달론, 외국어 교육학 및 제2언어 습득론, 현대 언어학의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올 수 있는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영어 교육’을 위한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원어민은 이 단어를 이런 느낌으로~ 영어 단어 표현 뉘앙스 사전!
“원어민처럼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를 사용할 수 있다”
“일러스트와 핵심 설명으로 단어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알 수 있다”
“미묘한 영어 뉘앙스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동사인 hit, strike, beat는 모두 ‘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사용할 때 셋 중에 아무 단어나 써도 무방할까? 정답은 단호하게 No이다! 단어들이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각 단어들은 분명한 쓰임과 뉘앙스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바꿔 써도 말은 통할 수 있다. 다만, 원어민의 머릿속이 살짝 혼란스러워질 것이다. 따라서 맥락과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

실제로 많은 학습자들이 ‘이 단어나 저 단어나 어차피 사전적인 의미는 같지 않나’ 라고 생각하며 혼용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영어에서는 그 단어들의 사용(usage)에 엄연한 차이 즉, 뉘앙스의 차이가 있다. 앞서 언급한 동사들이 구분이 되지 않거나, 한 번이라도 ‘왜 이럴 땐 이런 단어를 쓰지? 왜 이 단어는 쓰지 않지?’하는 갸우뚱한 경험이 있다면, 여러분에게는 뉘앙스 사전인 이 책이 꼭 필요하다.

어떤 미묘한 차이(뉘앙스)가 있는지 “뉘앙스 덕분에 영어공부가 쉬워졌습니다”에 나와 있는 상황 별 일러스트와 설명을 통해 원어민 감각을 키우고 단어의 뉘앙스를 실전에 적용해 보자.

밑줄 10개
전체 288페이지
밑줄 긋기
3개1.5개0
  • 최고
    3개
  • 20%

    56p
  • 40%

    112p
  • 60%

    168p
  • 80%

    224p
  • 100%

    288p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p.281

    0
    0
  • 이미지

    p.227

    0
    0
  • 이미지

    p.227

    0
    0
  • 이미지

    p.225

    0
    0
  • 이미지

    p.184

    0
    0
  • 이미지

    p.183

    0
    0
  • 이미지

    p.167

    0
    0
  • 이미지

    p.123

    0
    0
  • 이미지

    p.49

    0
    0
  • 이미지

    p.23

    0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