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요즘 이야기를 끌어안는 매거진, Contemporary mook, 『an usual』
『an usual』은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하고 흥미로운 한 가지에 집중합니다. 그 한 가지에서 가지를 뻗어 인터뷰, 소설, 시, 에세이, 리뷰를 모아 매거진을 만듭니다. 어렵고 거창한 이야기가 아닌, 평범한 것이 가장 특별합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펼침 면, 그 안에 가득 담긴 하나의 이야기
『an usual』은 하나의 펼침 면에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끝냅니다. 짧은 글만이 줄 수 있는 탁월함, 시원함, 간결함은 우리의 오랜 연구 주제입니다.
다채로운 이야기 옆에는 선명한 이미지를
『an usual』은 이미지에 담긴 이야기와 이야기가 뿜어낸 색채를 담습니다.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만족합니다.
『an usual』 2호 “가성비,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가격 대비 성능’이 모든 것을 말하는 흐름 속에서 자기다운 선택을 고민하는 우리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보고자 했습니다. 선택의 갈림길에서 마침내 결정을 내리는 저마다의 기준을 이야기합니다.
독립 출판의 스타부터 문단의 총아까지
글배우, 김겨울, 김동식, 김봉석, 김솔, 김순, 김승욱, 김언, 김하나, 김행숙, 남궁인, 들개이빨, 류휘석, 박만진, 박정훈, 성동혁, 손보미, 유계영, 이종철, 이희주, 장강명, 장희원, 전성구, 정문정, 정지돈, 제페토, 주단단Y, 주단단Z, 최영건, 태재, 하박국, 허지원, 황유미, Ceteris Parib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