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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글쓴이
글배우 저
출판사
강한별
출판일
2019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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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글배우

7년 차 작가입니다. 매일 글을 쓰지만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 오래 망설이기도 합니다. 여러 번 망설임을 통해 꼭 전하고 싶은 말을 씁니다.

대표저서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
『모든 날에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
『고민의 답』

인스타그램 @jell1ine1768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전작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를 통해 독자들에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글배우가 이번에는 무기력해진 마음에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의욕과 용기를 불러일으켜 준다.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다면 삶은 무기력해진다. 그 동안 살아오면서 잘해야 된다는 마음이 지나치게 강했다면, 그래서 잘하지 못할까 봐 늘 불안하고 초조하며 조금이라도 잘하지 못할 때마다 자신을 크게 자책했다면 이제는 지쳤을 수 있다. 또 잘해야 된다는 생각에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좋은 것만 생각하며 살아왔다면 지금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몰라 삶에 의욕을 낼 만한 게 없을 수 있다.

불안함, 공허함, 외로움 등 매년 수천 명의 고민을 마주하며 상담해온 저자는 무기력해진 ‘나’에게 혼자의 시간을 잘 보내며 재충전할 수 있는 방법과 내 삶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말해준다. 그리고 저자가 직접 겪은 사연을 통해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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