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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글쓴이
한스-게오르크 호이젤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19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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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스-게오르크 호이젤

지난 30년간 인간의 감정과 행동의 비밀을 파헤쳐 온 뇌과학자이자 심리학자이며, 독일 신경마케팅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그는 20만 명이 넘는 방대한 뇌 데이터와 심리 데이터를 분석하여 인간 행동의 핵심 원리를 담은 '림빅 맵(Limbic® Map)'을 개발했다. 이 혁신적인 이론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의사결정 분석 도구'로 평가받으며, 현재 마케팅 및 경영 컨설팅 분야의 세계적인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자신이 설립한 컨설팅 기업 '그루페 님펜부르크(Gruppe Nymphenburg)'의 대표로서 포르쉐, BMW, 루프트한자 등 세계 유수의 기업과 대형 무역회사, 은행들의 브랜딩과 경영 전략을 컨설팅하며 자신의 이론을 현장에서 입증해왔다. 그의 대표작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는 '독일 최고의 마케팅 책', '역대 최고의 경제서 100권'에 선정되었으며, 전 세계 27개국에 번역되어 수많은 리더의 필독서가 되었다. 국내 출간 저서로는 『이모션』, 『승자의 뇌구조』,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등이 있다.

『라이프코드 』는 그의 수십 년 연구와 통찰이 집대성된 결정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마케팅과 소비를 넘어, 돈, 성공, 관계, 성격, 나이 등 삶의 모든 영역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보편적인 원리를 공개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무의식이 고객의 지갑을 어떻게 조종하는가?
인간의 소비심리를 지배하는 뇌과학의 비밀!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는 신경마케팅 분야의 최고 권위자이자 세계적인 기업들의 마케팅 및 브랜딩 자문을 맡고 있는 한스-게오르크 호이젤 박사의 화제작이다. 저자가 주장하는 핵심 개념은 소비자의 감정과 동기를 이해하는 세계 최고의 신경마케팅 모델인 ‘림빅® 맵’(Limbic® Map)이다. 15년간의 뇌 연구와 시장조사를 통해 저자가 개발한 동기모형 도구인 림빅® 맵은 ‘무의식이 인간의 경제활동을 어떻게 조종할까?’라는 의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인간의 뇌 속을 들여다보는 새로운 방법을 이용해 매출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세 가지 감정 시스템, 즉 ‘빅 3’(Big 3)가 그 열쇠다. 빅 3에는 균형 시스템(안전에 대한 욕구), 자극 시스템(새로운 것, 체험에 대한 욕구), 지배 시스템(권력에 대한 욕구)이 있으며, 이 세 가지 욕구가 다양한 환경과 상황에 따라 서로 충돌, 타협, 결합하며 경제활동을 통제하거나 자극한다. 빅 3라는 감정·동기의 지도를 따라가다 보면, 복잡하게 얽힌 인간 심리가 어떻게 이성을 속이고 갈등하며 구매까지 이르게 하는지 그 과정을 해독할 수 있다. 그리고 고객과 소비자들이 무슨 이유로 어떤 제품을 구매하는지에 대한 귀중한 단서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림빅® 맵을 따라가며 소비자의 성격을 분석하고 그들이 지닌 감정의 무게중심에 따라 7가지 유형(전통주의자, 조화론자, 개방주의자, 쾌락주의자, 모험가, 실행가, 규율숭배자)으로 나눈다. 유형별로 구분해 소비자 성향과 특징, 소비자 마음과 뇌를 움직이는 내외적 요소, 구매 결정을 내리는 과정과 이유, 성별과 나이에 따라 구매를 유도하는 효과적인 방법, 브랜드 형성과정, 오감을 자극하는 큐 매니지먼트부터 매장 배치와 상품 진열까지 추적하며 찾아낸 마케팅 및 매출 상승 전략에 관한 실용적 팁을 제공한다. 이렇듯 고객의 성향, 패턴과 동기를 이해하고, 나아가 매출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최근 10억 연봉 유튜버가 소개하면서 화제가 되었으며, 중고시장에서 10만 원에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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