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사회성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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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성 수업

글쓴이
이향숙 외 2명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0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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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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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숙

대학교에서 유아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마음이 아픈 아이를 위한 심리치료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교수직을 사임하고 숙명여자대학교 박사과정(아동심리치료 전공)에 입학해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 치료놀이 협회와 미국 시카고 The Theraplay Institute에서 Certified Theraplay Therapist 자격을 얻었다.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과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한국 사이버 대학교 등에서 초빙교수와 외래교수로 20여 년 동안 교수로 재직했으며, 서천석 정신과에서 부소장으로 재직하는 등 아동과 청소년의 개별과 집단 치료놀이에 약 20년의 상담 경력을 가지고 있다. 아동 문제 해결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신념에 따라 관련 분야를 연구하고 자격증을 취득하며 수년 전부터 부부가족치료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국에서 치료대상을 영유아에서부터 아동, 청소년, 부부, 가족치료 전체를 대상으로 확장한 독특한 이력과 함께 전문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다. 현재 한국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과 언론에 출연하거나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현대모비스, GS칼텍스 등에 고정칼럼을 게재하고 있다. 한국상담학회와 한국청소년상담학회의 심리치료와 부부가족치료 수련감독자, 사티어부부가족치료, 치료놀이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정신건강론』 『아동상담』 『놀이치료』 『치료놀이(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의 ‘평생 사회성’은 초등학교 때 결정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이제 사회성이라는 주제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사회성을 갖춘 아이가 자존감이 높고 예의 바르고 배려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의 사회성이라는 영역에 대해 의외로 생소해한다. 그러다 보니 아이의 사회성이 떨어지거나 외톨이로 있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되면 당황하게 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몰라 난감해한다.



언제까지 아이에게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라는 뜬구름 잡기식의 잔소리만 할 것인가?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의 사회성을 길러줄 수 있는 답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사회성에 대해 20여 년간 상담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이의 사회성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온 이향숙 박사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이의 사회성에 관해 부모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 내 아이를 이해하고 부모 스스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다주는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또한 부모들은 물론이고 관련 공부를 하는 학생, 아동심리치료 기관에 종사하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책 중간중간에 QR코드를 넣어 아이와의 실제 활동을 어떻게 해야 할지 동영상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 것도 이 책만의 큰 장점이다.



부모들에게 “우리 아이를 어떤 아이로 키우고 싶은가?”라고 질문하면 ‘자존감 높은, 사랑이 많은, 친구관계가 좋은’ 등의 용어가 자주 나온다. 이는 사회적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성향들로, 관계 형성은 어린 시절 부모와의 애착관계에서 시작된다. 다행스럽게도 어린 시절 애착 유형이 부적절하게 형성되었더라도 자라면서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관계맺기를 지속적으로 재경험하면 안정애착으로 변화될 수 있다. 아이가 관계맺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긍정적 사회성을 형성하기를 원하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일상에서 당장 실행해볼 수 있는 유용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어릴 적 경험한 사회적 관계에서 해결되지 못한 문제들은 일생을 통해 반복되기 마련이다. 그만큼 사회성의 발달은 유년기의 중요한 주제이다. 자녀가 또래관계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동상담센터를 한번 가볼까?” “가서 뭐라고 설명해야 하지?” “막상 가려고 생각하니 특별히 내 아이에게 큰 문제가 있는 것 같지는 않아.” 이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거나 아동상담센터에 한두 번 찾아갔지만 자녀에 대해 속 시원한 답을 얻지 못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한다. 이 책에는 많은 아이들의 사례가 담겨 있는데, 그 안에서 ‘사회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내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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