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더스번 칼파랑과 사란디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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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더스번 칼파랑과 사란디테 이야기

글쓴이
이영도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13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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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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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한국 판타지소설의 대표 작가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마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입지를 확실히 굳히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972년에 태어났다. 두 살 때부터 마산에서 자라난 마산 토박이로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부터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 1997년 가을 컴퓨터 통신 하이텔에 판타지 장편소설 『드래곤 라자』를 연재했다. 일만 삼천여 매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부흥의 전기를 마련했다.

1년 후 내놓은 『퓨처워커』는 한층 심도 있는 주제와 새로운 구성으로 전작을 뛰어넘는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 후 『폴라리스 랩소디』를 출간하여 완성된 작품 스타일을 보여주었는데, 이 작품은 기존의 반양장 형태의 서적 외에도 500부 한정으로 고급 양장본으로 제작되어 단숨에 매진될 정도로 많은 이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장대한 구상 위에 집필하여 2003년 내놓은 대작 『눈물을 마시는 새』는 한국적 소재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판타지 대하 소설로 이영도 붐을 새롭게 했다.

무한한 상상력, 깊이 있는 세계관과 뛰어난 작품성으로 한국의 대표적 환상 문학으로 자리잡은 『드래곤 라자』는 10년간 국내에서만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고, 일본에서 현재까지 40만 부, 대만에서 30만 부, 중국에서는 10만 부가 판매되는 등 아시아 각국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저서로는 소설집 『오버 더 호라이즌』, 장편소설 『퓨처워커』, 『폴라리스 랩소디』,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 『그림자 자국』, 『오버 더 초이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소설
무적의 무사 ‘더스번 칼파랑’과 유쾌발랄 여인 ‘사란디테’를 주인공으로 한 연작 시리즈
신규 엽편 「에피소드 ― 스페란 도서전에서」 추가 수록

이영도 작가가 만들어 낸 독보적인 듀오 캐릭터 카쉬냅 백작 더스번 칼파랑과 미네골 숲의 여인 사란디테가 등장하는 시리즈를 엮은 단편집이 황금가지에서 전자책으로 출간되었다. 드래곤 란데셀리암에게 납치된 나리메 공주와 사슴인간 조빈을 구하기 위한 여정에 동행하며 의기투합하게 된 이들의 첫 모험담을 다룬 「에소릴의 드래곤」을 시작으로, 땅 위에 터널을 뚫겠다고 주장하는 난쟁이들이 자신들의 협상 대표로 보기만 해도 눈이 멀어 버린다는 전설의 괴수 바실리스크를 내세움으로써 기상천외한 대치가 펼쳐지는 「샹파이의 광부들」, 그리고 2022년 서울국제도서전 기념 소책자를 통해 처음 공개된 신규 엽편 「에피소드 ― 스페란 도서전에서」까지, 총 3편의 작품을 새로운 표지와 구성으로 한데 선보인다. 이번 전자책을 통해 정식 공개되는 「에피소드 ― 스페란 도서전에서」는 스페란 도서전에 영구 출입 금지를 당하게 된 더스번 경의 사연을 작가와 독자, 비평가의 관계를 예리한 비유로 펼쳐 보이는 작품이다.
더스번 칼파랑과 사란디테 듀오는 『오버 더 초이스』 이후 7년 만에 출간되는 이영도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의 주인공으로서 새로운 활약과 등장을 예고하는데, 특히 그동안 더스번 경의 거취에 대해 「에피소드 ― 스페란 도서전에서」와 관련된 내용도 언급되며 흥미로운 연결점을 제시한다. 더스번 칼파랑과 사란디테의 이야기를 처음 만나는 독자라면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에 앞서 먼저 읽어 보면 좋을 단편 모음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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