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엄마표 신앙교육
글쓴이
백은실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20년 5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백은실

믿음의 1대로 매일 네 아이와 예배드리며 가정을 또 하나의 아름다운 교회로 세우고 지켜가는 말씀 심는 엄마. 이십 대 끝자락, 광고 디자이너로 다니던 회사를 내려놓고 하와이 열방대학으로 제자훈련을 받으러 떠났다. 그곳에서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거룩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같은 소망을 가진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첫아이가 태어나고 육아와 신앙 사이 갈피를 못 잡던 때 만난 ‘303비전성경암송학교’에서 말씀암송 자녀교육과 가정예배 훈련을 받았다. 16개월인 첫째 조이를 앉혀놓고 드린 어설프고 서툰 첫 예배를 시작으로 아이와 함께 엄마도 진정한 예배자로 성장했다. 어느덧 16년째 매일 부부와 사 남매(조이, 온유, 사랑, 시온)가 모여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다. 저서인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에는 예배하는 가정에 부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채우심의 간증과 함께 언제 어디서든 상황과 감정에 요동하지 않고 예배 자리를 지켜내는 실제적인 방법들이 자세히 실려있다.

이형동 목사의 사모로, 303비전성경암송학교의 강사로 섬기며 극동방송 「좋은 아침입니다」 ‘짱짱 성경암송’을 7년째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엄마표 신앙교육』, 『말씀 심는 가족』, 『말씀 심는 엄마』(규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말씀 심는 엄마가 쓰는
말씀 먹는 아이들 이야기

‘내가 잘 하고 있는 걸까?’
‘이 방법이 맞는 걸까?’
‘혹시나 내가 아이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는 건 아닐까?’

이런저런 염려로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그렇다면 얼마만큼 완벽해야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얼마나 공부해야 제대로 양육할 수 있을까?

완벽한 부모가 훌륭한 아이를 키우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부족하고 연약하다. 실수투성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부모로 세워주신 이유는 단 하나, 충성되다 여겨주셨기 때문이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는 일은 어렵지 않다. 여호와의 기업인 자녀들을 그분의 뜻과 방법대로 양육하기 위해 부모 된 우리가 먼저 날마다 말씀 앞에 머물고, 그 말씀을 흘려보내자.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뜻과 생각을 전달하고 복음과 은혜를 전수하기 위해 말씀의 작은 씨앗을 심는 것부터 시작하자. 적은 일을 통해 예수님의 즐거움에 참여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나는 여전히 아이들에게 말씀을 심고, 성경을 먹이며, 기도를 입히는 ‘말씀 심는 엄마’로 산다. 아이들을 믿음 안에서 잘 키워내는 것이 나에게 주어진 큰 사명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나 자신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말씀 먹는 엄마’로 남고 싶다.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