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기버1
글쓴이
밥 버그 외 1명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출판일
2020년 6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밥 버그

전 세계에 ‘기버(go-giver)’ 열풍을 일으킨 강연가 겸 비즈니스 구루.
과거 세일즈맨으로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으며, 〈포천〉 500대 기업, 글로벌 프랜차이즈 등을 대상으로 한 세일즈 및 리더십 콘퍼런스에서 기버 철학을 널리 알리고 있다. 세계적 영향력을 지닌 정상급 리더, 전직 미국 대통령, 올림픽 국가대표, 방송인과 함께 60명에서부터 1만 6000명에 이르는 크고 작은 청중 앞에서 강연을 해왔다.

《더 기버 1~3》의 공동 저자이며, 《적에서 협력자로》와 《윈윈 네트워킹》 등을 썼다. 비즈니스계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더 기버 1》은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비즈니스위크〉 베스트셀러, 800-CEO-READ ‘최고의 비즈니스서 25’ 등을 석권했고, 세계 29개 언어로 번역 및 출간 되면서 100만 부 이상 팔린 밀리언셀러다. 2014년 미국경영협회(American Management Association)에서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 30인’에 이름을 올렸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전 세계 수천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초대형 베스트셀러

“얼마나 많은 이에게 얼마나 많은 가치를 주느냐.
그것이 나의 가치를 결정한다.”

나눔과 베풂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는 책


전 세계 21개 언어로 번역돼 수백만 부가 팔려나간 초대형 베스트셀러이자 2008년 출간되었던 『레이첼의 커피』의 개정판이다.

성공을 꿈꾸며 달려온 야심 찬 젊은이 ‘조’는 3/4분기 매출 보고를 앞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 분명 바쁘게, 그리고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지만 어쩐지 목표에서 더욱 멀어지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는 자신의 커리어에 결정적 견인차가 될 중요한 계약을 앞두고 ‘올드맨’이라고 불리는 베일에 쌓인 전설적인 컨설턴트 ‘핀다’를 찾아가게 된다. 적지 않은 수업료를 요구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핀다는 조에게 자신을 위대한 성공으로 이끈 다섯 가지 법칙을 아무 대가 없이 일러준다.

그가 말하는 성공의 유일한 원칙은 ‘주고, 주고, 또 주는 것’이었다. 핀다는 조가 ‘베풂의 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꺼이 줌으로써 위대하고 엄청난 성공에 이른 사람들’을 차례로 그에게 소개한다. 조는 타인으로부터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것이 성공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을 진정으로 위하고 그들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것이 결국 자신에게 더욱더 큰 보상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의 원제이자 한국어판 제목이기도 한 ‘기버’는 사전에 등재되어 있지 않은 말이다. 이 책의 저자인 버그와 만에 의해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고, 또 주는 사람’을 의미하는 단어로 새롭게 탄생되었다. 이처럼 버그와 만은 이 책을 통해 ‘주는 것이 불러오는 위대한 가치’에 주목한다. 생각해보라. 전 국민에게 무료로 이메일을 나누어주었던 회사는 네이버와 다음이 되었고, 전 국민에게 문자 메시지를 무료로 나눠준 어플은 카카오가 되었다. 세계적인 기업 애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기술을 움켜쥐는 대신 많은 이들이 더 많은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나누는 기업만이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 것이다. 이처럼 『기버』가 말하는 5가지 법칙은 ‘언컨택트’의 시대를 맞아 더욱 크고 위대한 힘을 발휘하며 우리의 삶을 진정한 승리로 이끌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