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제3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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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제3의 생각

글쓴이
스티븐 와인버그 저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20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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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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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와인버그

세계적인 이론물리학자이자 1979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1933년 뉴욕에서 태어나 코넬대학교와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MIT·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하버드대학교 등에서 연구와 강의를 이어갔다. 하버드대학교 교수와 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관측소 원로과학자를 지냈으며, 미국 과학아카데미(National Academy of Science) 회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소립자물리학과 우주론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겼으며, 약한 상호작용과 전자기 상호작용을 통합한 장이론을 발전시켜 현대 입자물리학의 기초를 세웠다. 이 공로로 노벨상뿐 아니라 하이네만상, 오펜하이머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대중에게는 과학을 명쾌하고 우아한 언어로 풀어내는 저술가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중력과 우주론(Gravitation and Cosmology)』, 『처음 3분간(The First Three Minutes)』 등 그의 저서는 우주의 탄생과 법칙을 탐구하는 현대 과학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이 시대 과학의 거두,
스티븐 와인버그의 에세이

현대 물리학의 진정한 대가, 이 시대 과학의 거두, 스티븐 와인버그의 에세이 『제3의 생각』이 발간되었다. 1979년에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대학자인 그는 87세인 지금까지도 현역에서 활발하게 입자 물리학을 연구하며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이 책에도 언급되는 우주론의 고전 『최초의 3분』(1976년 발간)의 저자로도 잘 알려져 있는 그는 2012년 발견된 힉스 입자를 1967년부터 예견하고 기다려 왔다. 그야말로 오늘날 입자 물리학의 산증인이자 현대 물리학의 가장 권위 있는 학자 중 한 사람이다. 제목의 ‘제3’은 스티븐 와인버그가 그동안 펴낸 에세이 모음집 중 3번째라는 의미이다. 생의 말미에서도 여전히 적극적으로 대중에게 과학계 이야기를 전하는 노학자, 와인버그는 수년 간 [뉴욕 리뷰 오브 북스]등에 게재한 글을 모았다. 주제에 있어 여느 때보다 너른 그물망을 던지는 그는 우주론부터 천문학과 양자역학, 과학의 역사부터 현재 지식의 한계, 발견의 기술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건넨다. 우리는 담대한 노학자의 눈을 빌려 과학의 흐름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생의 마지막 에세이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저자는 서문에서는 수십 년간 자신의 글을 읽어 온 독자들에게 애틋한 인사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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