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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게묻다
글쓴이
강지현 외 1명
출판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
출판일
2020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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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지현

동덕여자대학교 아동학과 교수다. 연세대학교 아동학과에서 학사학위를, 서울대학교 교육학과에서 교육상담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연세대학교 심리학과에서 임상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과에서 수련을 받았으며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1급, 한국임상심리학회 임상심리 전문가다.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연세심리건강센터에서 일했고, 엘지시앤에스(LG CNS) 사보에 3년간 양육 칼럼 「사랑으로 크는 아이」를 연재했다. 트라우마를 경험한 이들의 회복, 사진과 영화 등의 매체를 활용한 창의적 상담 기법을 다양한 장면에 적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나는 생각을 바꾸는 문제해결사』(공저, 2018),『한푸러 선생님께 보내는 지끈지끈 스트레스 편지』(2009)가 있고, 역서로는『심리치료의 비밀』(공역, 2018),『등교를 거부하는 청소년』(공역, 2013),『상호작용 중심의 집단상담』(공역, 2004)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심리학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영역이다. 자신의 마음에 대해,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우리가 삶에서 겪는 문제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겉으로 드러난 ‘문제’ 그 자체보다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근본적인 문제인 경우가 많다. 직장을 그만두는 사람들 중에도 일 자체가 힘들다기보다는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것을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관계가 좋으면 어려운 일이 있어도 이겨 낼 수 있다. 따라서 저자들은 우리가 대인관계에서 경험하는 문제들에 대해 질문해 보고 그 질문에 대한 심리학적인 답을 제시함으로써 다양한 심리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펴내고자 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들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다양한 문제와 궁금증에 대해 심리학적인 기본 원리를 바탕으로 답하고자 하였다. 심리학을 딱딱한 학문, 혹은 모호하고 난해한 학문이라고 생각했던 이들이 심리학과 조금이나마 친해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삶에서 마주친 질문들에 대해 그냥 지나치지 않고 끊임없이 물어보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 모든 의문에는 답이 있기 때문이다. 수많은 궁금증을 안고 살아가면서도 하나씩 묻고 답해 가다 보면 서로를 조금씩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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