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꼰대는 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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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꼰대는 되고 싶지 않습니다

글쓴이
김성남 저
출판사
갈매나무
출판일
2020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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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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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20여 년 현장 및 컨설팅 경험에 기반한 인사조직, 리더십, 기업 문화 전문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했다. 같은 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와 미국 버지니아주립대학교 다든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삼성, SK, 코트라, 필립모리스 등에서 영업, 기획, 인사 업무를 두루 경험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 머서, 타워스왓슨 등에서 근무하며 국내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들 대상으로 컨설팅을 하고 있다. 역사, 철학, 심리학, 뇌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혜를 조직인사 관리와 리더십 육성에 접목하는 데 관심이 많다.

인사, 조직, 리더십 전문 컨설턴트로 《동아 비즈니스 리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코리아》, 《조선일보 위클리 비즈》 등의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팀이 천재를 이긴다》, 저서로 《미래 조직 4.0》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90년대생과 꼰대 상사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조직,
90년대생 직원이 선배들과 함께 회사를 키워가는 조직,
무엇이 어떻게 다를까?

“나 정도면 편하고 잘 통하는 상사지”
착각하는 당신이 조직 혁신을 위해 정독해야 할 수평적 리더십 안내서


- 글로벌 기업을 두루 거친 조직 · 리더십 전문가가 들려주는 수평적 기업문화의 비밀
- 90년대생에게 권한을 위임하기 위한 원칙과 기준은 무엇일까?
- 팀 막내에게 칭찬, 질책, 피드백을 제대로 하는 요령은?
- 효과적인 협업을 위한 팀 빌딩, 어떻게 해야 할까?
- 세대 차이와 일에 대한 관념의 차이를 갈등 요소가 아닌 수평적인 기업문화의 원동력으로!

아직 꼰대는 되고 싶지 않은 리더가 기억해야 할 것들

세상이 변했다. 기업은 더 변했다. 90년대생이 온다며 새로운 인류를 맞이할 준비로 기업들이 들썩였을 때가 그리 오래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업계를 불문하고 90년대생이 주역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장면은 너무나 흔해졌다. 직급에 상관없이 공통적인 호칭을 사용하는 기업도 속속 등장했고 유연근무제 도입도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일하는 사람을 대하는 법도 달라졌다. 업무 처리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질책하며 고성을 내는 상사, 조직의 유대감 강화를 꾀한다는 이유로 주말에도 회사 행사에 참여할 것을 권하고 사생활에 대한 질문을 거침없이 해대는 선배는 예전에나 많았다. 이제 이런 리더들은 이른바 ‘꼰대’나 ‘라떼’를 넘어, 경우에 따라서는 직장 내 괴롭힘의 주체가 될 가능성마저 고려해야 한다.

이렇게 기업문화가 달라진 환경에서 조직 관리자들의 고민은 더욱 커지게 마련이다. ‘어떻게 하면 실무자들로부터 최상의 성과를 끌어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해법이 점점 복잡해지기 때문이다. 이 책 《아직 꼰대는 되고 싶지 않습니다》는 수평적 리더십에서 조직의 미래를 발견하길 권한다. 공감과 존중의 수평적 리더십이야말로 2030 실무자들의 성장 욕구를 자극하고 이들의 아이디어와 성과를 끌어내는 동력이라고 제언한다. 이 책은 리더십 전문 컨설턴트로서 다양한 세대의 직장인들과 직접 만나고 소통해온 저자가 다년간의 현장 경험에 뇌과학 및 심리학의 지혜를 접목한 결과물이다. 저자의 연구 성과를 통해 90년대생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제대로 하는 방법, 권한 위임의 노하우, 지시나 지적을 할 때 유의할 점, 취향 존중이 필수인 이유 등에 주목해보자. 특히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고 싶은 관리자, 아직 꼰대는 되고 싶지 않은 혁신적인 경영진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세대 차이가 질적으로 동등하다고 치부하는 것은 늘 불편하다. 세대 갈등 상황은 ‘어쩔 수 없는 문제이니 덮고 넘어가자’고 해석될 가능성이 있어서다. 이 책은 이런 불편함을 시원하게 해소해준다. 조직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소통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는 것, 그리고 서로 왜 그렇게 다른지 이해를 못 하겠다며 답답해할 필요는 없다는 것을 저자는 설득력 있게 설명해준다.
- 조진서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한국어판 편집장)

조직 생활에 적응하느라 정신없이 바쁜 시기를 보내고 중간 관리자가 될 때쯤이면 모든 게 쉬워질 줄 알았다. 하지만 그때부터 또 다른 미션이 펼쳐진다. 후배들과 함께 업무를 진행하면서 공감과 소통 능력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는 것. 특히, 90년대생 후배들을 대하면서는 더 어렵고 조심스러워진다. 90년대생들과 더 나은 조직을 만들기 위해 고심하는 중간 관리자들에게, 그리고 아직은 꼰대가 되고 싶지 않은 모든 리더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지연정 (SBS 콘텐츠프로모션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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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 사회 안의 세대 갈등을 극복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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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년대생과 수평적 조직을 만들기 위한 공감과 존중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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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평적 조직을 만들기 위한 공감과 존중의 리더십, 『아직 꼰대는 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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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꼰대는 되고싶지 않습니다_김성남_갈매나무(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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