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문학을 공부했고 『요리를 멈추다』, 『따뜻한 식사』를 썼다. 서울에서 두 아이, 두 반려견과 살며 남편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글을 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따뜻한 식사』는 ‘늘 먹는다’, ‘가끔 먹는다’, ‘특별히 먹는다‘ 총 3권으로 구성되었다. 아티스트 손은경의 일러스트 작품과 아티스트 신기오의 일러스트 작품, 그리고 껴안음의 형상화된 이미지를 얹은 표지를 볼 수 있다. 요리와 함께 ’껴안음‘의 생각을 담았다. 책 속에는 '껴안음'이 존경하는 농부님 60여 분이 레시피와 함께 소개했다. 책 속의 여백을 활용해서 나만의 레시피도 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