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여자아이, 밤에는 고양이 소녀
달빛이 드리우면 펼쳐지는 황홀한 판타지!
"오늘따라 뭔가 좀 신나는 모험을 하고 싶어."
전 세계 24개국 어린이에게 전하는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 번째 신호탄!
어린이 독자들이 손꼽아 기다렸던 속편 《고양이 소녀 키티 3. 마법의 하늘 정원을 지켜라!》에서는 달빛으로 반짝이는 어느 날 밤, 키티와 호두와 픽시는 할람 시 건너편 옥상에 멋진 하늘 정원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확인하기 위해 그곳으로 향합니다. 정원은 온작 아름다운 꽃과 근사한 나무로 가득 채워져 있었어요. 키티와 고양이 친구들은 하늘 정원을 지키는 고양이 할아버지의 허락을 구하고 하늘 정원을 더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지요. 하지만 예상치 못한 손님이 찾아와 사건이 벌어집니다! 과연 키티와 고양이 친구들은 하늘 정원을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요?
〈고양이 소녀 키티〉 시리즈는 이미 24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어린 나이부터 경쟁에 내몰려 ‘내가 할 수 없는 일이야’라고 미리 겁을 먹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친구들이 많은 요즘, “넌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용감한 아이란다!”라는 메시지를 전해 주는 용기백배의 감동적인 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