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tynblue 2024. 7. 14.팔로우38%다이스케는 인류의 한 사람으로서 마음속으로 서로를 모욕하지 않고서는 감히 서로에게 접촉할 수 없는 현대 사회의 양상을 20세기의 타락이라 부르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요즘 들어 갑작스레 팽만해진 생활욕이 도의심의 붕괴를 초래한 결과라고 해석했다. 또한 그것을 신구(新舊)의 가치관의 충돌로 간주했다. 결국 눈에 띄게 커진 그 엄청난 생활욕은 유럽으로부터 밀어닥친 해일이라고 결론지었다.댓글 0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