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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한국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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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좋아하는 역사에 픽션을 붙인것^^ 상인들의 이야기^^ 세계속에서 발전하는 한국인 이야기를 읽을때면..흥분이 된다.^^

  2. 내가 좋아하는 역사에 픽션을 붙인것^^ 상인들의 이야기^^ 세계속에서 발전하는 한국인 이야기를 읽을때면..흥분이 된다.^^

  3. 내가 좋아하는 역사에 픽션을 붙인것^^ 상인들의 이야기^^ 세계속에서 발전하는 한국인 이야기를 읽을때면..흥분이 된다.^^

  4. 내가 좋아하는 역사에 픽션에 들어간것^^이번엔 활자를 이용한 내용이다.^^

  5. 내가 좋아하는 역사에 픽션에 들어간것^^이번엔 활자를 이용한 내용이다.^^

  6. 내가 좋아하는 역사에 픽션에 들어간것^^이번엔 활자를 이용한 내용이다.^^

  7. 무더운 여름날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어줄것같은 흥미진진한 소설일것같다. 완전기대!!

  8. 무더운 여름날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어줄것같은 흥미진진한 소설일것같다. 완전기대!!

  9. 음악에 관련된 책일줄 알았는데..소설이네..무슨내용일까나??

  10. 역사 추리 소설이 좋다. 딱딱하게만 배울것이 아니라 이렇게 좋아하는 부분과 접목시켜서 역사를 알아나간다면 더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지않을까? 물론 허구와 진실은 구별해야겠지만..^^

  11. 역사 추리 소설이 좋다. 딱딱하게만 배울것이 아니라 이렇게 좋아하는 부분과 접목시켜서 역사를 알아나간다면 더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지않을까? 물론 허구와 진실은 구별해야겠지만..^^

  12. 연암이란 인물에 호기심이 일었는데 이 책으로 좀더 쉽게 이해하고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것같은 느낌이 든다.

  13. 역사 추리소설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다. 물론 역사를 제대로 알고나서 이런 소설을 좋아한다면 우리역사를 알아가는데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재미나게 읽음으로써 역사에 한발더 가까이 다가갈

  14. 역사 추리소설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다. 물론 역사를 제대로 알고나서 이런 소설을 좋아한다면 우리역사를 알아가는데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재미나게 읽음으로써 역사에 한발더 가까이 다가갈

  15. 요즘 연암이란 인물에 대해 호기심이 일기시작했다. 열하일기를 둘러싼 이야기라니 너무너무 기대된다. 나는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너무 좋더라.

  16. 요즘 한국소설에도 특이한 제목들이 많이 붙는것 같다. 그리고 이 책 표지가 상당히 신선한 느낌을 준다. 보는것에 따라 파마머리 남자한명이 있는것같기도 하고 두사람이 얼굴을 맞대고 있는것도 같은 재미난 표지

  17. 웬만한 역사장편소설은 다 읽었다. 그러다보니 자연히 혼불에 눈길이 간다. 어떤 내용일까?

  18. 아리랑, 태백산맥, 한강 (??) 이렇게 조정래선생님의 장편소설을 읽으면 우리나라의 근현대사 쉽게 정리될듯하다. 역사를 꼭 딱딱하게만 배워야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책을 통해서 나는 역사에 좀더 쉽고 즐겁게

  19. 아~이 책은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우리나라역사의 아픈부분을 재미있다고 말하는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재미있다. 쉽게읽히면서도 오랫동안 남는..아니 영원히 남을것 같다.

  20. 조정래선생님의 작품은 쉽게 읽히면서도 마음과 기억에남아 잊혀질 수 없는 무언가가 있는것같다. 조금은 충격적인 책이었다. 왜냐면 광복후의 남과북의 사상에 대해 이렇게 자세히 다룬책은 처음이었다. 신선한 충

  21. 학생시절 토지를 읽어야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하지만 별 관심을 두지않았다. 웬지 재미없을 것 같아서. 그런데 어른들이 왜 그토록 토지토지하는지를 책을 읽고나서야 알았다.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한다. 읽

  22. 한국소설인데 일본소설인것처럼 느껴진건 뭘까? 이 책 제목부터 시선을 끈다. 판타스틱=환상적인 이란 뜻으로 풀이되는데 개미뒤에오는 단어는 지옥이다. 환상적인 개미지옥(?) 뭔가 재미있을것같다.

  23. 1636년 겨울, 인조의 어가행렬은 청의 진격을 피해 남한산성에 들었다. 그후 47일. 고립무원의 성에서 벌어진 참담했던 날들의 기록을 담은 김훈의 신작 장편. '삶은 치욕을 견디는 나날'이라고 말하는 그는, 이렇게

  24. 큰돈을 번 허생이 도적들을 데리고 가 낙원을 이루었다고 짧게 언급된 박지원의「허생전」, 그 후 ‘허생이 이룩한 낙원에서 그들은 과연 행복했을까?’ 하는 궁금증에서 출발한 이 소설은 작가의 기발하고 놀라운

  25. 큰돈을 번 허생이 도적들을 데리고 가 낙원을 이루었다고 짧게 언급된 박지원의「허생전」, 그 후 ‘허생이 이룩한 낙원에서 그들은 과연 행복했을까?’ 하는 궁금증에서 출발한 이 소설은 작가의 기발하고 놀라운

  26. Good~!! 기막히 반전이 독자를 기다리고 있다!!

  27. Good~!! 내가보지못한 신윤복과 김홍도 그림의 다른면을 볼 수 있었다. 그림탐구(?)는 정말 흥미로운것이었다.

  28. 소설 <석빙화>는 고구려가 멸망하기 전 유민들의 줄기찬 투쟁의 역사 30년을 배경으로 하여 애절한 황녀의 사랑을 그리고 있다. 고구려의 마지막 황녀인 학아와 그녀의 호위무사인 무(無), 근접할 수 없는 신분의 격

  29. 조선의 궁녀와 외교관의 사랑이야기. 벌써부터 그들사랑의 난관이 예상된다. 궁녀는 왕의 여자인데..그들의 사랑은 어떻게 결말을 맺었을까? 너무 기대되는 책중의 하나다.

  30. 조선의 궁녀와 외교관의 사랑이야기. 벌써부터 그들사랑의 난관이 예상된다. 궁녀는 왕의 여자인데..그들의 사랑은 어떻게 결말을 맺었을까? 너무 기대되는 책중의 하나다.

  31. 하지원의 황진이를 보고 나는 황진이에 매료되어 버렸다. 그녀가 그렇게 매력적일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황진이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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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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