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를수록 더 사랑하게 된 음악

제 친구들하고 인사하실래요?
- 작성일
- 2004.3.10
희열님의 곡과 김연우의 목소리가 만난 '여전히 아름다운지' 이 노래 한곡만으로도 이 앨범은 충분하다!
성시경의 슬픈 목소리가 아름다운...
힘들 때 들었던 '다시 시작하기' 그 노래를 들으면서 울고, 다시 힘을 낸다. 난...
이제는 추억속에 있는 전람회... 처음 '취중진담'을 우연히 듣고 그들을 알았다. 순간 그 노래에 중독되버렸다.
재발매 되었군~난 10년전 쯤에 나온 앨범을 가지고 있다. 나달나달한 앨범... 너무 많이 들어버렸다. 그래도 슬프고 한없이 좋기만 하다. 승환님의 앨범 중에 최고!!! 천일동안...
마음이 편안하지는 오카리나 연주음악... 이른 아침 연주곡들을 듣고 있노라면, 지리산중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느낌이 든다.
영화 프리다를 보고 나서 OST가 발매되기를 무척이나 기다렸었다. 영혼의 울림... 영화는 음악으로 완성되었다.
예전에 너무 슬퍼서 우울해서 듣지 않으려 했던 음악들. '처음 느낌 그대로' 이제는 슬퍼서 자꾸 듣고 싶은 노래...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무언가 하고 싶어진다. 그리고 행복해진다^^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김연우의 2번째 앨범- 행복하고 따뜻한 노래입니다.
전혀 달라보니는 동률님과 적님의 동반 여행 ㅋㅋ But, 꽤 멋진걸^^
지금 보니까 앨범 자켓이 너무 촌스럽다. 동률님 모습도 많이 변했다. 그러나 음악만은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아름다운걸~! 내가 특히 좋아하는 곡 '하늘 높이' '세상의 문 앞에서'...
고등학교 시절 부르던 노래와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곡이 실려 있는 전람회의 고별앨범...
아주 오래전 윤도현 밴드 1집 tape을 선물 받고, 매일 들으면서 행복했던 음악들... '사랑.two' 그리고 '너를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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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