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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빼콤히 읽어보는 영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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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중급] 드뎌 4월27일 집에 돌아오는 길에 다 읽을 수 있던 책, '누가 윌링턴을 죽였는가?'에 대한 자폐성향이 짙은 소년의 추리극이자 가족이야기이다. 손에 땀을쥐는 명장면!! 아마 지하철안에서 토비를 쫒는 긴박한 장면속에서의 다이아몬드 패턴 양말의 활약이 아닐까?ㅋㅋ

  2. [초중급]거창한 교훈이 있을거라는, 혹은 감동을 얻겠다는 심보로 읽는 다면 좀 실망스럽다. 내가 그랬다. 그냥 평이하게 읽은만한 소설이지만 재미는 글쎄..

  3. [초중급]정말 착한 Stanley Yelnats의 묵직한 땅파기와 우정을 느끼게 해준다. 액자구조라고 하던가? 이야기속의 이야기가 주인공과 찰떡같이 잘 얽혀있는 꽤 흥미로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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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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