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아카시아
- 작성일
- 2003.8.3
추가한 순
내가 정말정말 아끼는책.. 첫번째 나왔던 포엠툰보다..더 마음에 와닿는다.. 마치 지금 내 현실을 너무 잘 알고 있는듯한 사람이 해주는 말들같다.. 선물받아 수십번도 더 읽었지만.. 읽을때마다, 또 그때 감정마다 새로운 의미를가지게 하는책이다..
아빠한테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어..
정말 기본부터 나와있는책.. 구성도 맘에들고.. 역시 해커스 다운...그런책..
큰맘먹고 사다 열심히 해보장~ 다불구 level up 도 풀어야지..
책 구성은 별루인데.. 내용은 글쎄... 갈등중.. 별로 인기가 없는 책인거 같기도 하고...
학원 선생님의 추천책.. 하지만 너무 딱딱해 보이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어마 어마한 두께에 조금은 날 소심하게 만든... 그리고 아직 나에겐 어려울거 같다는 느낌이 드는 책..
서점을 지나다 갑자기 눈에 들어온책..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많은 이야기를 전해줄것만 같은 그런 책...도서관에서 빌려복 맘에들어서 구입^^
우선 기본부터하고.. 다음번에...
스타일은 영~ 아닌데 내용이 글케 좋다네.. 진지하게 함 봐볼까...? 아직도 멀었나보다.. 이거 보면서 문법 제대로 잡자.. 시간이 없다!! -> 생각보다 쫌 쉽다.. 초보자들이 보기 적당한듯.. (나도 초보자인데..-.-) 그래도 writen expression은 항상 어렵게 느껴찐다..
서점을 둘러보다 문득 내 눈에 들어온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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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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