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싶고.. 갖고 싶은 책들

김은아
- 작성일
- 2005.11.8
추가한 순
찰리와 초콜릿 공장.. 어른이나 아이 모두에게 좋은 판타지 소설. 40% 만만찮은 할인율이다..
음.. 대학생 필독도서라나..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 3년차인데.. 읽어보지 못했다. 철학적인 소재란다.. 나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2탄이란다...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으면서.. 도저히 손에서 뗄 수가 없어서 단숨에 읽어버렸다. 연극으로, 어린시절 동화로 접했지만 다 커서 읽는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의 감동은 오래오래... 햇빛사냥도 꼭 읽어보고 싶다.
실루엣만으로 즐기는 애니메이션.. 왠일이니.. 50% 할인된 가격이라구?? 지름신이 부른다...
어린이 그림책... 내 책 두권 정도 살 때.. 훗날 나의 아가를 위한 책 한 권 정도 구입해주는 센스.. 이런 날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림책을 보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다는 ^^
나도.. 훗날..나의 2세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목록이 아닐까 ^^
'김훈은 김훈이고 싸이는 싸이다' 한권으로 김경에게 반해버린.. 품절이라니.. 더욱 읽고 싶다는... 이상한 심리 ^^
절판이란다...헌책방이나 가야 구할 수 있으려나....
책을 읽고 싶었지만 기회가 되지 않아 영화로만 만났었다.. 그러나 영화는 별로였다는... ^^ 원작만한 영화없다고.. 그래도 책에 대한 미련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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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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