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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작가 김향미씨가 추천하는 꽃과 나무 관련 어린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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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리밭의 생태와 그를 둘러싼 사계절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린 아동용 그림책.

  2. 자연의 품 속, 크고 작은 생명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이야기. 2001년 봄부터 초겨울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속의 생명들을 정교한 세밀화와 함께 담아낸 자연그림책이다. 저자는 이 땅에서 나고 자라는 생명체의 온전한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날이 갈수록 더 많은 작은 생명들이 우리를 감싸 안고 보듬으며 살아가는 사실에 대해 들려준다.

  3. 우리 아기를 살아있는 자연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제16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수상했다.1권 어디 숨었지 2권 나도 태워 줘 3권 이것 좀 봐

  4. 산과 들에서 자라는 1070여 종의 야생화, 110여 종의 원예식물을 수록했다.식물 분류를 크게 "봄에 피는 꽃"과 "여름과 가을에 피는 꽃"으로 계절별로 나누고, 다시 "꽃의 색깔"별로 묶어 계절에 따라 꽃 색깔만 보아도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했다. 또한 해당 식물 특성을 잘 나타내 주는 내용은 파란색 글자로 표기.중요한 야생화 100가지를 1종에 한 페이지씩 실어 도움이 되도록 했으며,원예식물은 따로 모아서 부록편에 색깔별로 구분했다

  5. 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아주 추운 곳에 사는 흰곰, 사막에 사는 키 큰 선인장, 넓은 땅 호주에 사는 캥거루, 바다에서 강으로 돌아오는 연어 등을 통해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6. 눈보라 치는 밤에 떨고있던 거지부부에게 동자승이 쌀바위논과 오두막을 주었다. 처음에는 감사한 마음으로 농사를 짓던 아버지는 부에 대한 욕심으로 점점 이상하게 변해가고. 엄마와 딸 아랑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는 동자승이 건드리지 말라던 쌀바위를 파내고 말았다. 욕심과 미움,의심으로 이상하게 변해가는 마을 사람들과 아버지는 어떻게 될까? 아랑이는 이 모든 위기를 극복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7. 감수성이 풍부한 소녀 리네아의 파리 여행기. 꽃을 좋아하는 리네아가 화가 클로드 모네의 정원을 찾아 파리로 갔다. 리네아는 파리에서 모네의 진짜 그림들을 많이 보았고, "인상파 미술"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게 되고, 여덟 명의 아이들과 함께 살았던 모네의 ?에 대해대해서도 알게 된다는 내용의 책이다.

  8.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어른에 이르기까지 함께 볼수 있도록 꾸민 나무도감. 우리 나라에는 어떤 나무들이 자라는지, 나무들이 철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또 나무를 어떻게 쓰고 어떻게 기르는지 설명하고 나무 줄기, 잎, 꽃, 열매의 생김새에 대해 자세하게 풀어썼다. 알기쉽게 그림을 곁들였다.

  9. 풀꽃지기가 들려 주는 재미난 풀꽃 이야기. "풀꽃 친구야 안녕?"에 실린 꽃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꽃들이다. 한 번쯤 "저 풀도 이름이 있을까" "저 풀 이름은 뭘까?"하고 생각해본 풀들을을 쉽게 알아 볼수 있도록 깨끗한 컬러 사진을 넣고, 비슷해서 알헷갈리기 쉬운 꽃들은 쉽게 견주어 볼 수 있도록 나란히 사진과 함께 수록했다.

  10. 인간에게 아주 오래 전부터 친숙한 꽃과 나무에 얽힌 다양한 일화와 상징적 의미를 진지하고도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식물을 통해 종교, 철학, 인류학, 문화사와 예술의 세계를 돌아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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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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