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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배우 故 장진영의 작품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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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진영에게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주연상을 안긴 작품. 극 중 룸싸롱 아가씨 ‘연아’를 연기했는데 기존 작품과는 다르게 많은 욕설을 내뱉는 거침없는 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이후 드라마 로비스트를 끝으로 새 작품 준비중 위암 선고를 받았다.

  2. 조선 최초의 여성 비행사 박경원의 삶을 그린 시대극으로 많은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장진영이 주인공 박경원 역을 맡았다. 당초 좋은 흥행결과가 예측이 되었으나 영화제작 중 여러가지 문제로 제작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개봉시기가 지연되었으며 다소 낯선 인물이라는 점, 여주인공의 친일 문제 등이 거론되면서 관객동원에 실패했다.

  3. 일본 작가 토시오 가마타의 베스트셀러 ‘29세의 크리스마스’를 영화화하는 작품으로 2001년에 이어 2003년 이 영화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햇다. 위트넘치는 대사와 재치있는 편집, 적절한 캐스팅과 세련된 연출, 그리고 무엇보다 주제를 벗어나지 않고 잘 부각시킨 점이 돋보이는 볼만한 작품으로 흥행성적도 좋았다.

  4. 김하인의 베스트샐러 장편소설을 영화로 옮긴 작품으로 너무 뻔한 이야기와 연출력 부재로 흥행에서는 실패햇다. 장진영은 이 영화에서 아이러니하게도 위암에 걸린 주인공으로 출현한다.

  5. 교통사고로 부분기억상실증에 걸린 기상 캐스터(이정재)가 여자 친구(장진영)와 함께 잃어버린 기억을 찾으며 사랑을 키워간다는 내용의 멜러영화. 아름다운 영상미가 돋보였지만 흥행에서는 실패했다. 장진영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기상캐스터(이정재)의 여자친구로 출현한다.

  6. 택시 운전사인 청년이 허름한 아파트에 이사온 뒤 전혀 예상치 못했던 기억과 사건을 겪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미스테리하게 그린 심리 공포물. 이 영화로 장진영은 제22회(2001)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제2회(2001)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강마애 김명민과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흥행에서는 실패햇지만 배우 장진영을 알린 작품.

  7. 한국에서 불을 소재로한 본격적인 화이어 재난영화지만 영화의 완성도가 미흡해서 흥행에서 크게 실패했다. 장진영은 극중 신현준을 사랑하는 여인으로 출현했다.

  8. 한 평범한 샐러리맨(은행원)이 레슬링을 배우면서 자신감을 얻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영화로 흥행에 성공했다. 장진영은 관장(장항선)의 딸로 출연하며 송강호를 혹독하게 훈련시키는 교관역할을 한다. 주연급 조연으로 출현했다.

  9. 장진영의 영화데뷔작이다. 비중있는 역할은 아니었지만 배우 장진영의 시작을 알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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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성일
2009.9.17

댓글1

  1. 대표사진

    둘이라서

    작성일
    2009.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