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는 역사책 던져버리기..

보노
- 작성일
- 2004.2.3
추가한 순
마르크스 에서 출발한 자본주의 역사 탐구. 저자의 견해에 대한 찬반 여부를 떠나서 충분히 흥미로운 책
진정한 의미를 나를 찾기 위한 우리 역사 탐구.
정착하는 사람들의 역사 건너편에 존재하는 유목민들의 이야기
전쟁 3부작 중 1부. 언젠간 꼭 한번 이스탄불에 가보프도록 만드는 책
박지원의 아들이 쓴 박지원에 일대기. 간간이 비춰지는 조선의 시대상 역시 볼만하다
우리 역사의 아픈 기억을 만든 장본인인 히로히토를 통해 읽은 일그러진 근대사
제목 그대로 아랍인의 시각에서 쓰여진 십자군 전쟁에 관한 책. 중세 역사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판쵸 비야, 사파타, 카르데나스.. 매력적인 인물들이 가득한 멕시코 혁명의 역사
누구에게나 권하고픈 멋진 책. 저자의 방대한 지식과 정열에 수없이 감탄하며 읽었던 책
나를 세계사라는 세계로 이끌어 주었던 책.
세사람의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책은 환경이 역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나의 무지를 일깨워 주었던 책
엄청난 두께에 처음엔 기가 질려 버리지만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장의 아쉬움을 느끼게 되는 책
'인간성'이란 단어에 의구심이 들게 만들었던 책.. 우리가 역사에서 배우는건 과연 어떤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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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