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VS 영화 1

ah0sh
- 작성일
- 2004.2.20
영화가 너무 신났던 기억이 있다. 책으로 못읽었다는것이 못내 아쉽다.
영화는 너무 우울해서 다 보고 꿀꿀해졌다. 분명 원작이 좋을거란 생각이 들게 했다.
영화는 잔잔하고 감동적이었지만 영화로만 충분했다
소설은 어릴때 어린이용으로 봐서인지 즐거웠었다. 영화도 괜찮았다. 어린이용이 아닌 원작을 한번 읽어보고 싶다.
너무 어려운 주제를 담고 있다. 영화는 2번 연출되었는데 난 조지크루니가 나오는 영화를 보았다. 흥행에서는 그리 성공하지 못했으나, 개인적으로는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역시나 원작이 무척 보고 싶은 작품이다. --> 원작과 영화가 다른 엔딩을 가지고 있다. 둘다 느낌이 좋았다.
제인 오스틴의 작품은 다 마음에 든다. 책을 읽었는데 영화는 아직 못봤다. 올해 안으로 꼭 봐야지
출연하는 남자 배우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영화도 원작도 보고 싶지 않다. --;;
예상외로 영화가 괜찮았다. 아무래도 멋진 배우탓도 있겠지만서도... 하지만 원작의 맛을 충분히 살리지 못한것 같다.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고 에단호크가 나와 꼭 보려 했는데 못보고, 책도 앞부부만 읽다가 사정상 다 읽지 못했다. 영화는 별로라는 소문이 들려 계속 망설이고 있는 작품
브래드 피트라는 배우를 발견하게 한 영화지. 원작을 잘 살린 영화. 원래 앤 라이스가 톰 크루즈는 안 어울린다고 캐스팅에 불만을 품었다가 그의 연기에 대 만족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영화는 무척 환타지스러우면서도 감동적이었다. 절판되었는데 최근에 다시 발간되어 기쁘다. 기회가 되면 한번 읽어봐야지
드라큘라하면 무서운 존재로만 알았는데 그의 사랑 앞에 눈물을 흘렸다. 원작을 꼭 한번 읽어보고 싶다.
스티븐 킹의 작품들이 절판되어 슬펐는데 다시들 재판되어 기쁘다. 영화를 볼때 나도 모르게 캐시 베이츠의 모성에 눈물을 흘리고 말았는데, 그녀가 미저리의 그 간호사가 맞는지 의심스러웠다. 과연 원작에도 그런 감동을 받을수 있을까?
원작을 능가하는 영화를 만들었다. 라라의 테마는 잊을수 없는 명곡이다.
영화가 너무 좋아 몇번이가 봤는데 정작 원작은 안 땡기네요.
영화를 보고 원작을 찾게 되었는데 원작을 읽어야 영화가 더 재미있다
역시나 영화가 마음에 든다. 특히 시나리오가 잘된 작품이라고 하니 원작을 꼭 읽고 싶다
영화가 무척 인상적이서 꼭 책으로 읽고 싶은 작품. 소설을 읽었는데, 다시 영화를 보고 한번 더 읽어야할것 같아요
'디 아워즈' 때문에 버지니아 울프의 작품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도 책도 보지 못했지만 기회가 되면 꼭 봐야할 1순위입니다. 이 글을 적은후 읽었는데 이해하기 힘든 소설이더군요^^. 다시 읽어야지
내가 결혼할때 친구가 결혼 선물로 이 책을 선물했다 --;; 덕분에 옆지기는 그 친구를 무서워하고^^;; 그나저나 영화가 나와 봤는데 책의 내용이 그랬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영화도 원작도 다 마음에 들었다. 제인 오스틴이 정말 좋다
영화가 재미있어서 원작을 찾았는데 원작이 훨씬 재미있더라
톰크루즈 주연 '야망(The Firm)' 원작을 너무나 잼있게 읽었었는데, 영화도 잘 만들어져 좋았던 기억이있다
오히려 나일강의 죽음이 원작도 영화도 더 기억에 남는다. 원작의 강렬함을 씻기엔 영화가 좀 부족한듯했다
원작을 너무 감명깊게 읽은 터라 영화를 보기가 두렵다. 그래도 줄리엣 비노쉬가 주연한 폭풍의 언덕은 기회가 되면 한번 보고 싶은 유혹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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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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