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또니우스

리메이크의 보석 같은 아이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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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애잔하며 소울 필의 분위기 있는 리메이크 입니다. 특히 <처음 느낌 그대로>와 <인형이 꿈>이 압권이지요.

  2. 리메이크의 원형이라 할 수 있는 음반입니다. 잊혀져가던 포크의 명곡들을 다시 살려내었습니다. <바람과 나> 특히 좋아요.

  3. 적우의 가창력과 필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인데 <개여울>과 <세월이 가면>을 들어보시죠.

  4. 짠한 향수를 느끼게 하는 곡입니다.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의 첼로 소리 인상적입니다. 발라드 명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5. 다소 애잔한 곡들을 모은 리메이크 앨범입니다. 김광석이나 현경과 영애 등의 주옥 같은 곡들이 들어 있습니다. 조금 오래된 <웨딩 드레스>나 <무정 블루스> 같은 곡도 괜찮습니다.

  6. 리메이크 음반의 아이콘 서영은의 첫번째 앨범이죠. 특히 <너에게로 또다시>는 변집섭 보다 더 뭉클하게 했답니다.

  7. "처음이야 내가 드디어 내가 사랑에 빠져버렸어" 노랫말이 특히 아름다운 김종서의 <아름다운 구속>을 담고 있는 조용하게 끌리는 앨범입니다. 다양한 구색의 리메이크 곡들이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버릴 게 없습니다. 나지막하게 틀어 놓고 일을 보아도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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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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