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어를 잘해야 외국어도 잘한다

ainess
- 작성일
- 2004.12.5
마음에 드는 글귀는 작은 노트에 베껴보자. 그리고 외워 보자. 한국어를 잘해야 외국어도 잘한다는 생각임
원서가 한국어판보다 싸던데, 이책은 그렇진 않다. 한국어판을 읽은 후 비교해 가며 읽어 보자.
이책을 먼저 읽어 본 후.. 원서를 구입하는 것도 괜찮다
딱 55단어로 만들어진 소설이다. 마음에 드는 소설 몇개는 외워 보는 것도 좋다. 계속적으로 머리에 집어 넣어야 결국 자동 반사적으로 튀어 나오는 것이 외국어인 것 같다. 자꾸 자꾸 머리에 주입시키자. 그러기 위해 흥미롭게 쓰여진 소설이다
영어를 오래 손 놓았다가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기초적인 책, 이제까지 눈으로만 보아왔던 사람에게 같은 문법을 여러번 반복학습 시키게 만드는 문법책이다. 혼자서 도저히 못하겠으면 학원을 다녀도 좋다. 두달이면, 이전와는 확연히 달라진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주중이 힘들면 주말반이라도 ~!
영화를 보면서 감동적이었던 장면들을 다시 떠올릴 수 있다. 주옥같은 명대사들을 CD로 반복해서 듣고, 머리에 가득 담아 놓는다.
다빈치 코드나, 천사와 악마에 비해 아주 가볍게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밑에 단어 해설도 함께 있어서 편리함을 느낀다.
오디오북과 같이 구입해서 줄줄줄 읽어 보자~한국어판을 먼저 읽고 원서를 읽어 보면, 번역가와 나의 차이를 알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롭다. 가격도 저렴해서 굿~!
영화를 먼저 본 후 저렴한 가격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영화대본을 구입하려고 훑어 보다가 발견했는데 오히려 더 만족~
글을 잘 쓰는 것과 논문을 잘 쓰는 것은 또 차이가 있다. 논문을 쓰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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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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