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ATO

내 친구를 위한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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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직도 틈 나면 보는 책. 그 시절로 돌아 가고 싶어져.. 언제나 내가 추천하는 1순위의 책이야...

  2. 나도 언젠가는 꼭... 이런 나만의 일기장을 갖고 싶어...

  3. 책벌레를 외롭지 않게 해 주는 책.

  4. 조르바랑, 그게 안 되면 조르바 같은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었더랬지...

  5. 처음 읽는 중국소설. 가족이란... 전세계 어디나 비슷한 의미인가봐. 같은 동양권이라 그런건가...

  6. 한 평생 살다 갔다... 하면서 내가 이 땅에, 이 세상에 남길 수 있는 것들은... 아주 작고 얇은 책이지만 오랫동안 큰 울림을 주는 책.

  7. 성석제 다음으로 내가 좋아하는 우리 작가. 즐거워. 마냥 즐거워. 상상력이...

  8. ㅋㅋㅋ. 그냥 재밌어. 통째로, 생짜 이라부가 되고 싶어져~~. 자~ 나는 거야^^

  9. 단편소설집. 에메의 상상력의 무한함에, 반대로 우리들 상상의 빈곤함에 아마 놀랄 걸? ''생존시간카드'' 꼭 읽어봐. 나에겐 한 달에 몇일이나 주어질까?

  10. 슬픈 얘기는 아닌데.. 읽다보면 웬지 가슴 싸~한 눈물이.. 아이들에게 꼭 읽어 주고 싶은 소년의 일기.

  11. 독특하고 재밌다. 제대로 된 소설. 1,2권까지 한 번에 읽어도 전혀 질리지 않아. 한 번 잡으면 놓기 힘들어. 그만큼 재밌지. 언제나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튀어 가. 행복이란 뭔지 다시 생각하게 해 주지.

  12. 젊은 작가. 글이 펄펄 날아. 속이 꽉 차진 않았지만, 풋풋한 싱그럼을 느끼고 싶다면...

  13. 쥐비알~ 그 이름을 사랑하게 될 거야. 아~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14. 으잉? 이런 황당한 일이? 일처 다부제? 있을 수도 있지. 소설이니까. 모든 일이 가능하니까...

  15. 서양미술사에 비견되는 간략한, 하지만 내용은 심오한 한국미술사. 더 많은 책을 남겼으면 좋았을 걸. 그의 죽음이 한스러...

  16. 개인적으로 내가 관심있는 분야. 두껍고, 잘잘한 글씨지만 그래도 읽는 재미가 있음.

  17. 웃음에서 시작하지만, 그것만이 끝은 아닌 책, 성석제 소설의 정점이라고 생각하는 책. 추천 1순위. 꼭 한 번 읽어 봐.

  18. 저 아래 헬렌 니어링의 책과 한 쌍. 나~중에 쉰쯤 되면 이런 생활을 동경하게 될지도, 그래도.. 그들은 부르주아였느니... 두 사람의 인생철학엔 공감. 생활에는 글쎄..

  19. ''개''를 길러 본 경험이 있다면, 그냥 읽다 눈물 줄줄 흐르는 책. 우리반 애들한테 요즘 조금씩 읽어 주는 중이야. 슬프고, 아름다운 책.

  20. 엄청 두껍고 어려운 책인 듯 보이지만, 사실 읽어보면 단순하고 소박하고, 그럼에도 진리와 삶의 연륜을 담고 있는 시간 될 때 한 번 꼭 읽어볼 만한 책. 생각보다 두께가 슬슬 잘 넘어가~

  21. 내가 엄청 좋아라 하는 성석제의 최근 -.-;; 잡글. 그냥 쉬엄쉬엄, 띄엄띄엄 읽을만하지. 머리 아플 때..

  22. 쉽게~ 아주 쉽게 능률적인 인생의 비법?을 전수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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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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