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제로

세상아,,,덤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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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 제목 !! 너무 멋지다...나 자신이 착한 여자되기라는 신종 병에 걸린듯한 기분이 드는게 한두번이 아니다..못된 여자되기!! 정말정말 매력적이다..

  2. 이건 아직 안본거 !! ^^ 다른 책에 밀려서 아직 구입은 하지 않았지만 보는것 만으로도 여행한 기분이 들것만 같은 책이다...저렴하게 체험하기??

  3. 요즘 이런류의 책들이 너무 재밌게 나온다...따분하거나 나도 쓰겠다~라는 말이 안 나올만큼...그 외에도 배울만한것이 많은 책.

  4. 적을 알고 나를 알자(?)...일본 미워하려거든 제대로 알고 미워하자...그들의 전통적인 시...

  5. 황당하고 열받게도 여자들은 아직도 조신하고 순종적인것이 미덕이라는 말에 갇혀 살고 있다...여성들이여~상처 입은 마음을 털어 놓아라...그리고 치유하거라..

  6. 여행? 내 첫번째 조건은 몸이 편해야 한다는 거였다...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여지없이 기준을 무너뜨리게 되었다. 힘들고 괴로운 고행의 시간이 있다고 해도 나 역시 자전거로 세계를 둘러보고 싶은 꿈을 갖게 해 준 책!!

  7. 보통 이런 책은 자칫 동정심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승복씨의 이야기를 읽으면 존경심이 절로 우러 나오게 된다.또한 사지육신이 멀쩡한 내가 못할것이 뭐가 있겠는가?하는 자신감도 가지게 된다.

  8. 미술의 ''미''자도모르는 내게 조금은 유식(?)해 질 수 있는 기회를 준 책이라고나 할까?

  9.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기 보다는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선택하는 노영심씨...선물을 주제로한 사람을 사랑하는 법...

  10. 쉽고 재치있는 말들로 자신을 개선 시킬 방법을 찾는다면 제일 먼저 이 책을 권장한다...요즘 이런류의 책들...너무 좋다.

  11. 여자가 세상을 품어 보겠다는데...판매 지수가 [14]가 뭐니??^^;;; 기다려라...내 너를 내 품에 받아들여 읽어줄테닷!!

  12.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등으로 이미 이름을 알린 잭 캔필드...세상을 좀 더 아름답고 멋진곳으로 만들려는 마음이 점점 커져가고 있는 세상이다...아마 현재의 사정이 좋지만은 않기 때문이겠지? 꼭 읽어보리라...

  13. 리뷰를 읽어보니,,제목에서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진 못한것 같지만 여자이면서 세상을 무대로 뛰어 다니는 우리 나라 기자의 글이니 본전은 찾을 수 있을것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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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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