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만화방

amsb
- 작성일
- 2004.1.26
별로라는 사람도 있지만 난 늘 재미있었다. 표지도 소장하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고.. 이정도면 됐지 뭐..
난 이런 만화가 좋다. 전혀 무섭지 않으니 한번 읽어보시길...이 세계에 발을 들여놓으면 왠간해선 빠져나갈수 없음을 알게 된다.
절판되어서 서울역에 있다는 만화가게에 전화를 걸어 권당 천원씩 택배비 물고 고생해서 산 만화. 은근히 사람을 웃게 만드는 만화다.
말해 뭐해. 어제도 가져다 놓고 다시 읽었다. 밥먹을때 읽기좋은 만화.
개를 키우고 싶어지게 했다. 12권으로 쿨하게 끝내줘서 더 좋은..행복한 만화. 소장가치 별 다섯개!
재미있다. 한자리에서 두번을 읽어도! 얼른 뒷권이 나왔으면...
아주 건전한 시골소녀 성공기! 그래도 퍽 재미있으니 이게 무슨 까닭일까. 에미코야치의 힘이겠지.
말해 뭐하겠는가. 이런만화는 그냥 사서 읽으면 된다. 으흐..너무 재미있어서 기분이 좋아지는 만화다. 읽고나서 영화를 보면 영화도 재미있다. 유치하다는 사람도 많았지만. 난 재미만 있었다.
표지 죽이는데 이미지가 없다니 재미없다. 그럭저럭 재미있는 전략 밀크하우스 작가의 작품! 그림이 아쥬 이쁘다.
애장판이 아닌 책을 가지고 있다. 불행히도 13권이든가? 3권이든가? 잃어버린..볼때마다 가슴아픈 책이다.
나오자 마자 한권씩 구입했던 내사랑 앨리스로 구입했던 책. 지금은 책냄새가 많이 나지만 볼때마다 기분이 좋다.
선물받은책. 집에 초대를 했더니 선물로 이 책을 가져다 주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동성애 만화에 대해 편견을 많이 없앨수 있었다.
뒷권이 기다려지는책. 가슴이 두근거리고 읽고나면 그다지 기분은 좋지 않지만 퍽 재미있다. 결말이 어떨지 벌써 궁금하다.
꽤 재미있다. 작가의 어떤 캐릭터보다 D백작에 가까운..주인공이 있는 만화다. 카리스마나 매력면에선 오히려 압도하는듯..강추한다. 별다섯개!
표지가 너무 두꺼웠다. 만화는 애장본이라도 이러면 안되지..싶었다. 만화는 역시 가볍고 손에 들기 편하고 누워서든 앉아서든 손에 착 달라붙어야지..암..
재발간되었을때 가장 기뻐했던 만화. 길길이 날뛰면서 샀던 그 뒤에 모사이트에서 할인해서 팔아서 가슴이 찢어졌던...근데 19권부터인가. 좀 무거워지는듯한 느낌..
왜 뒷권이 나오지 않을까.
고전바람을 타고 구입한 만화. 후회없었고 괜찮았다. 소장해도 괜찮을듯.. 갑자기 발레가 하고 싶어지는 만화다. 물론 난...몸이...몸이...ㅠ.ㅠ
말이 필요없는...이란 말이 도대체 뭔지 알게 해주는 만화였다. 만화가 이런수준이라니..만화를 폄하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만화.
해적판으로 가지고 있다. 처음 사서 볼당시..너무나 재미있어서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을수가 있지? 하고 앞뒤를 다시 살폈던 만화... 지금은..이백번도 더 본 만화...
좋았다. 뭐랄까 소재랑 그림이 모두 맘에 든다. 아주 진지하지만.. 꼭 내곁에서 움직이고 말하는것 같다고 생각했다. 숨쉬는것 같은 만화다.. 그런데..가슴이 좀 아프다..
읽는 내내 마음이 참 아팠던 만화. 하지만 끝이 좋으면 모두 좋다고 했나.. 그래서 참 좋았다. 대여점에서 읽고 난 뒤 1년도 넘게 잊지 못하다가 완결이 나오자 마자 구입해놓고 엄청나게 뿌듯해서 밥 안먹어도 행복했던 만화....
애장본으로 가지고 싶은 만화. 말할 필요가 없는 만화. 13년전쯤 동경에 갔을때 아무것도 안 찍고 벽에 붙은 강백호(애장본에서의 이름은 뭘까...)그림들만 줄창 찍어오게 했던 만화. 대단한 만화!!!
해적판으로 가지고 있다. 읽고서 이렇게 웃길수가 있을까.라고 생각했던 만화. 한동안 그 후유증에서 빠져나오지 못헀던 즐거운 만화다. 읽지 않으신분들 꼭 읽어보시길.
어둡고 무겁다. 개인적으로 피아노의 숲을 볼때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조금 더 어둡다고나 할까. 이런 터치.이런 무거운 그림에도 불구하고 읽을만 하고 소장할만 하다. 이제 모으기 시작한 책.
좋다. 그 말밖에 정말 할 말이 없다. 어른의 마음을 아는 만화.
뭐랄까. 재미있었다. 그것도 상당히! 만화체도 맘에 든다. 배경도 성의있게 그려졌다. 한권 사놓을만 하다. 괜찮다.
오호..사람이 아닌것들이 설치는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함. 보석을 찾은듯 하오...
꿈속에 있는것같은 느낌이다. 이제 그를 사람들이 왜 좋아하는지 아주 많이 알겠다.
조금 야함. 소재가 천박에 가깝지만 이걸 이렇게 아름답게 풀어낸건 작가의 능력이다! 라고 읽고 나서 기염을 토함. 이거 괜찮다는 사람 다수 발견했음.
아주 옛날 잡지에서 봤던 만화다. 향수에 젖어 샀는데..흑..너므 좋았다. 정말 옛날 만화는 좋은 만화가 너무 많다. 한번 사보시길. 생각보다 많이 유치하지 않고.. 아니 전혀 유치하지 않았고 재미있음만 한가득 가슴속에 남았다고나 할까..
말이 필요없다.
괜찮은 만화. 3권까지 나왔음. 3권으로 갈수록 스토리가 농익는 느낌.
애장본이 나온다고 해서 일부러 기다렸다고 하면 설명이 될까. 처음 봤을때의 충격을 잊을수가 없었던 만화.
이제서야 소장하게 된것이 미안하다. 이미 소장가치의 여부를 떠나 애장본을 샀어야 했다고 생각하는 '작품'
첨엔 괜찮다. 근데 개그컷. 그거 왜 이렇게 자주 나오는거야.
Tomoko Ninomiya 의 만화들이 속속 다시 발간되고 있다. 맘에 드는 일이다. 그린도 은근히가 아니라 아주 웃긴 만화. 작가답다.
백작이 카리스마를 잃었다고 말이 많아서 두려웠지만 아주 예리하지 않는한 눈치 챌수가 없다. 존재감은 미미해진듯 하나 인간에 대한 혐오는 더 극심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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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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