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angle537
- 작성일
- 2016.1.20
추가한 순
큰아들과 함께 읽고 싶은 동물생명공학책
상동
점 점 이해가 떨어져가는 나와 공부가 싫은 울 둘째를 위한 책 ㅎㅎ
과학의 발전으로 곧 오게 될 초인공지능은 두렵고 무섭기만 하다. 반면 과학의 발달의 이러한 결과물들도 두렵고 무섭겠구나....
시간이 흐르는 속도에 미처 따라가지 못하였으나 신념은 지킨, 남은 것은 무엇일까?? 설마 회한만은 아니겠지만....
편집자도 아니면서 마치 출판업계 동료인 것처럼 읽고픈....
폭력과 보조리가 난무한 세상, 모른척하고 일깨워지는 의식을 지긋이 누르며 사는 것이 언제까지 가능할까... 아는척 한다면 내가 무엇을 ....
작가의 서재처럼 시인의 집을 찾은 책, 다른 점은 객관적인 사실기행보다는 작가의 서정여행집 같은 느낌
스웨덴 여성 만화가, 가족이 가장 든든한 지원을 해주지만 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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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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